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1014082932710&RIGHT_COMM=R7
(서울=뉴스1) 박정환 기자 = 14일 오전 8시20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 지진이 지난달 12일 발생한 규모 5.8 지진의 여진이라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주 지진 이후 이날 오전 8시20분 지진을 포함해 총 480회의 여진이 발생했다. 규모 1.5~3.0의 여진이 461회로 가장 많았고 규모 3.0~4.0의 여진이 17회, 규모 4.0~5.0의 여진이 2회 발생했다.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대전 소금빵 할머니 실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