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를 통해 새로 지수를 알게된 분이 많은 것 같아 예전 인터뷰 기사를 올려봅니다.
제게 팬이란 존재는 정말 특별해요. 팬들은 저보다 더 힘들었을 거예요.
‘얘가 어떤 사람인 줄 알고 좋아해? 얜 누군데?’ 이런 댓글들을 봤거든요.
그럼에도 믿고 기다려줬잖아요. 그래서 매 순간 팬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요.
저라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게요. 그게 가장 큰 보답 아닐까요?
-1년전 셀러브레이트지 인터뷰중
http://thecelebrity.net/201512_interview_004/

사진은 토요일 청주 행사에서 아련한 분위기를 풍기는 지수입니다. -럽갤 갤러리갤러리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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