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의 서울 광화문 박정희 동상 건립 계획에 대해 비판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3일 YTN라디오 ‘최영일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참 어이가 없는 제안”이라며 “제가 그 뉴스를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조건부로 찬성할 수도 있겠다. 어떤 조건이라면, 광화문 지하 100M에 그 동상을 묻는다면, 찬성할 수도 있겠습니다”라고 말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29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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