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밥 백선생에 나온 온유와 태민. 주제는 시래기였음 요리를 어느정도 할 줄 알고 밥도 지어본 온유는 칼도 잘 다룸 (부모님이 정육점을 하셔서 가끔 고기를 덩어리 째 보내주시면 직접 다 손질을 한다고..!) 하지만 태민은...

..롸..? 백선생님의 칼 질을 봐서 그런건지 위에서 아래로 시래기를 누르는중ㅋㅋㅋㅋㅋㅋ 백선생님 칼과 태민이의 칼은 다르기 때문에 덕분에 시래기는 ..네... 결국 칼질을 다시 배움ㅋㅋㅋ 마늘을 좋아하는 태민이가 시래깃국 or 시래기를 첨가한 마늘국을 만드는중


하지만 바지락을 넣어서 맛으로 1등했답니다 6v6 컴백 때라 체중관리를 하던 둘은 우리 어떡하지?하면서 밥을 다섯공기정도 먹고간..ㅋㅋㅋ이런 프로그램 너무 좋습니다ㅜㅠㅠㅠ

백선생님: 이거보다 더 맛깔나게 하는 포인트가 있지 ! 집에 있는재료료 탬 : 생강! 백선생님 : 아니 맞혀봐~ 탬 : 치즈!

태민의 _치즈발언에_충격받은_백선생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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