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밝은 표정으로 등장했습니다.
살짝 목이 메였지만 담담하게 얘기하네요.
정말 감사하다. 어제 결과에 실망한거 잘 알고 있다. 나도 꽤 오랫동안 두고두고 아플것 같다.
러닝메이트였던 팀 케인 정말 고생 많았다. 버락, 미셸, 빌, 첼시 가족들 정말 고마웠다. 이러면서
선거 캠페인은 최고였고 자원봉사자들 포함 너무 고마웠다고 하네요.
| 이 글은 9년 전 (2016/11/11) 게시물이에요 |
![]() 생각보다 밝은 표정으로 등장했습니다. 살짝 목이 메였지만 담담하게 얘기하네요. 정말 감사하다. 어제 결과에 실망한거 잘 알고 있다. 나도 꽤 오랫동안 두고두고 아플것 같다. 러닝메이트였던 팀 케인 정말 고생 많았다. 버락, 미셸, 빌, 첼시 가족들 정말 고마웠다. 이러면서 선거 캠페인은 최고였고 자원봉사자들 포함 너무 고마웠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