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는 10일 박근혜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의 첫 통화에 관해 "역대 미국 대통령 당선자 중에서 가장 빨리 이뤄졌다"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박 대통령과 트럼프 당선인 간 통화는 당선 다음날인 이날 오전 9시55분부터 12~13분간 이뤄졌다.
http://m.news1.kr/articles/?2827517&1
자랑할게 그리없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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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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