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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7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1) 게시물이에요



[시룸주의] 우병우 Fact.txt | 인스티즈



-

1967년 경상북도 봉화군 태생.

교사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고, 영주고등학교를 졸업후

서울대학교 법학과 3학년 재학중인 1987년에

만 20세 나이에 제29회 사법시험 최연소 합격.

빼어난 수사 감각과 업무 장악력으로 검사 생활 내내 승진 코스

-


별명은 ‘기브스’. 

대학 시절부터 워낙에 자존심 강하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친구여서 별명이 기브스.

대학 시절 얻은 별명이 검사가 되고 나서도 그대로 이어짐

검사로 늦게 임용된 대학 선배에게 반말을 하는 등의 행태로

“다”는 말을 듣고 살았음

대구지검 특수부장으로 재직하던 때 카페에서 누군가에게

“요즘 민선 지자체장들이 선거로 뽑혀서 그런지 너무 뻣뻣하다”고 고성을 지름.

머리가 하얗게 센 노인이 연신 고개를 조아리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 지역의 군수


우병우의 서울 법대 선배인 한 부장검사는

"아무리 내가 후배지만 나이도 많고 학교 선배인데 검찰 선배라고

반말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고 불쾌해 한적도 있음.


-


야권에서도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사했던 악연으로 우 수석에 대한 반감이 큼.

당시 대검 중수1과장인 그는 주임검사를 맡아 노무현을 10여 시간 동안 강도 높게 조사함.

당시 수사는 이인규 중수부장, 홍만표 수사기획관, 우 과장 등이 ‘삼각 편대’

문재인은 회고록에서 노무현 조사 분위기를 이렇게 전함

“대단히 건방졌다. 말투는 공손했지만 태도엔 오만함과 거만함이 가득 묻어있었다”


-










[시룸주의] 우병우 Fact.txt | 인스티즈





2008년.

전직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수사는 몇 개월에 걸쳐 이루어졌고,

주변인물, 일가족 등을 차례 차례 소환

노무현의 배우자 권양숙과 노무현을 소환해 조사하기에 이름.

우병우는 이 사건의 주임검사로 윗선의 반대해도 불구하고 노무현에 대한 구속 영장 청구를 주장. 

무죄추정의 원칙과 피의사실 공표 금지 원칙을 어겨가며

언론을 통해서 공공연히 흘러나오고 시시각각 브리핑까지 함


권양숙 여사가 선물로 받은 고가의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보도까지 함.

피의사실을 공표해 전 국민에게 노무현을 망신 시킴.

괴로움을 토로하던 노무현은 2008년 5월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음.


-








[시룸주의] 우병우 Fact.txt | 인스티즈


'노무현씨 당신은 더이상 대통령도, 사법고시 선배도 아닌

그저 뇌물수수 혐의자로서 이자리에 앉아 있는거다.'

- 2008년 노무현 대통령을 검찰 특별조사실에서 독대로 심문할 때 그가 꺼낸 첫 마디.


이 외에도 노무현 대통령에게 갖은 비인간적인 행동을 일삼았음.












[시룸주의] 우병우 Fact.txt | 인스티즈


노무현 사건 이후 승승장구해 박근혜 정권 들어서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이라는 실세 타이틀 확보.


그러나 정부 고위공직자의 인사검증을 하는 '청와대 민정수석' 였음에도,

진경준 검사장이 넥슨 주식 수십억을 대박친 것을 눈감아 줬고,

이는 60년 검찰 역사상 첫 검사장 해임으로 이어짐.

검찰을 휘어 잡고 비리를 일삼았으나 박근혜의 쉴드로 계속 자리를 지키다

촛불 민심이 일어난 후 팽당함.




















[시룸주의] 우병우 Fact.txt | 인스티즈















[시룸주의] 우병우 Fact.txt | 인스티즈


3시간 전, 15시간 동안 밤샘 조사 후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집으로 감.













[시룸주의] 우병우 Fact.txt | 인스티즈



우 전 수석은 '최순실 게이트'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돼 있다는 의혹도 받고 있지만,

검찰은 "이번 조사는 최순실씨 사건과는 상관이 없다"는 입장이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3&aid=0003226011&date=20161107&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192209015)

http://hankookilbo.com/vv/a7af17b0a8d1438daf2acd895c0da1c1/5





[시룸주의] 우병우 Fact.txt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넌브리
사필귀정이 되기를
9년 전
대표 사진
1nfini7e  성규우현도겸승관
처절하게 망하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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