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960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1) 게시물이에요

버니 샌더스가 트럼프 당선후 발표한 성명서 | 인스티즈

Sanders Statement on Trump
Wednesday, November 9, 2016
BURLINGTON, Vt., Nov. 9 – U.S. Sen. Bernie Sanders (I-Vt.)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Wednesday after Donald Trump was elected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Donald Trump tapped into the anger of a declining middle class that is sick and tired of establishment economics, establishment politics and the establishment media. People are tired of working longer hours for lower wages, of seeing decent paying jobs go to China and other low-wage countries, of billionaires not paying any federal income taxes and of not being able to afford a college education for their kids - all while the very rich become much richer.
"트럼프는 계속해서 감소하는 중산층의 분노를 잘 활용했다. 중산층은 기득권 층의 경제와 기득권 층의 정치 그리고 기득권 층의 미디아에 넌덜머리가 나 있었다. 사람들은 더 낮은 임금으로 더 긴 시간을 일해야 된다는 것에 지쳐있었고, 페이가 좋은 일이 중국이나 또는 더 낮은 임금을 주는 나라들로 가는 것을 지켜봤다. 또한 억만장자가 연방소득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는 모습에 지쳐있었고, 본인 자식들의 대학 등록금도 감당할 수 없는 자신들의 모습에 지쳐있었다 - 그 가운데서도 최상류층의 부는 더욱더 쌓여갔다.


“To the degree that Mr. Trump is serious about pursuing policies that improve the lives of working families in this country, I and other progressives are prepared to work with him. To the degree that he pursues racist, sexist, xenophobic and anti-environment policies, we will vigorously oppose him.”
"트럼프 씨가 이 나라의 노동계층의 삶을 향상 시키는 정책들을 진지하게 추구하는 면에서 나와 다른 진보주의자들은 그와 함께 일할 준비가 됐다. 그가 인종차별과, 성차별, 외국인혐오 그리고 반환경적인 정책들을 추구하는 점에서는 우리는 그를 있는힘껏 반대할 것이다."

대표 사진
플레디스 한성수 대표  하, 인상적이네
그러나 트럼프는 법인세를 낮추고...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실상 거의 은퇴한 AV 배우1
17:07 l 조회 2549
바다의 일진 범고래에 관하여; (범고래쉑들아 착하게살걸아)2
17:02 l 조회 1631
역대급 난이도였다는 냉장고를 부탁해 주우재 냉장고.jpg7
17:00 l 조회 3898 l 추천 1
윤석열 당선 당시 심정 말해보는 달글1
17:00 l 조회 930
메이즈러너 섹드립
17:00 l 조회 4223
댕댕이랑 산책하다가 화장실이 급했던 견주
17:00 l 조회 2715
엄마는 외할머니를 더 좋아할지 여시를 더 좋아할지 궁금한 달글
17:00 l 조회 1785
징역 20년 선고 받은 부산 돌려차기남의 근황.jpg41
16:35 l 조회 11185
11년만에 말하는 무한도전에서 춤 춘 작가 비하인드 스토리.jpg
16:23 l 조회 4121
티 안 나게 대단한 사람들 .jpg13
16:14 l 조회 10168
핸디캡을 가지고 요리하는 셰프들
16:01 l 조회 4532
할매에게 충격먹은 주민센터 공무원17
15:59 l 조회 16566 l 추천 2
우리나라 AI한테 진짜 관대한거 같은 이유 말해보는 달글28
15:40 l 조회 7736
???????????????????????????? gif
15:28 l 조회 5191 l 추천 1
[익웃] 아빠 집배원하시는데 ㅎ.. 너만한 애들이 부모님 등기받는경우 많다고 신기하대15
15:27 l 조회 17741 l 추천 2
이혼가정 자녀가 결혼시장에서 핸디캡이 큰가요?29
15:05 l 조회 11038
남팬 함성소리에 놀라버린 이창섭…
14:55 l 조회 958
두쫀쿠 판매합니다
14:42 l 조회 2052
두쫀쿠 사게 하려고 어린이집에서 영하에 원생들 줄세웠다고 구라치던 기사 근황.jpg14
14:37 l 조회 21065 l 추천 2
네이트판) 남친이 제 생각이 틀린거라는데요9
14:28 l 조회 719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