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 종로2가 하차후 ~ 경복궁앞 ~ 광화문 광장 부근(혼잡하여 진입불가) ~ 청계천 인근 ~20시.

내리자마자 많은 인원들의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동영상도 있는데 아직 옮기지 못하여서 사진먼저 올립니다.
지나갈때 아저씨한분이 'ㅂㄱㅎ는!' 하고 소리치면 주위사람들은 '하야하라!'라고 외칩니다.
처음에는 뻘줌했지만 이러한행렬을 20분간 보고있자니 저도 이들과 섞여 행진하게되었습니다.

인상적인 시위도구. 아마도 쓸어버린다는 취지로 선택했나봅니다.


의경인듯합니다. 이들도 아마 우리와 같은생각을 갖고있지않을까합니다.

경찰들과 '홀로 대치'한 한 남자 처럼 보입니다.

골목에 볼록거울이 찌그러져도 아랑곳않고 버스로 틀어막았나봅니다.
그런버스에 한분이 ㅂㄱㅎ 퇴진이라는 종이를 붙이고갑니다.
왼쪽구석에는 좁은 틈조차 막는 의경들

이렇게까지 했었어야만 했나요

그것을 촬영하는 한분.


행진을 지켜보는 커플.

많은 인원의 의경들.


아직 광화문에 가지못했습니다. 사람들이 물밀듯이 광화문으로 흐르듯이 갑니다.
그래도 끊이지않는 '하야하라!' 라는 외침

사람들을 보는 교통경찰.

신문을 보고있는 한 아저씨.
제목이 최순실~~~~ 이라 써있어서 촬영했습니다.

광화문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끊임없는 인파속에서 발딛을 틈도 마땅치않습니다.

오른쪽 .




피켓이 인상적입니다.


고생하시는 경찰들.

스님도 나오셨습니다.


중년의 아저씨도 예외없이 나오셨네요..




그곳에서 양초와 종이컵을 판매하는 상인.






찢어진 전단지가 바닥에 버려졌습니다.

분리수거하시는 아저씨


지나가다가 촬영했습니다.
촬영하고 만원꺼내드렸습니다. 추울텐데./..


모여서 얘기하시는 교통경찰 아저씨들.
하이라이트는 역시 마지막이죠.

시위하는 모녀

주인없이 펄럭이는 태극기.

버스로 만든 차벽너머 앉아서 쉬고있는 의경. 그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을겁니다.

청계천 인근 입니다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고 시간이 안되어서 못 오신분들을 위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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