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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9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6살 아기의 성추행 | 인스티즈








부산 금정구에 있는 ㄷㅈ유치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전 한아이의 엄마 입니다
피해자지만 너무 분하고 억울하여 글을 올립니다 제발 퍼 날라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그젯밤 아이에게 이상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남자 애 셋이서 옷을 벗어라고 해서 싫다고 하니 목을 조른다며 위협하고 목을 졸라서 어쩔수 없이 바지를 내렸다가 올렸다는 겁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 다음날 아침 유치원에 방문 했고 아이에게 들은 이야기를 하며 씨씨티비 열람을 요구 했습니다 이런 저런 규정을 대가며 거절 하더군요.. 열람해 주지 않으면 경찰을 부르겠다 하고나서야 볼수 있었습니다

본순간 정말 눈에선 눈물이 쏟아지고 다리는 후들거렸습니다 한 남자아이가 집요할 정도로 저희 아이를 끌어다 안고 비비고 얼굴 잡아 입맞추고 옷속에 손 넣고 일어나면 엉덩이를 더듬고 자꾸 하체쪽으로 손이 가고 가랑이 사이로 저희아이를 끌어가 비비고.. 정말이지 기가 찼습니다
친구의 대한 애정표현이라기엔 너무 지나치고 역겨울 정도 였습니다 더 놀라운건 담임이 교실안에 있었다는 겁니다 그럼에도 몰랐다더군요

문제아이들 퇴소와 담임교체, 가해부모에게 피해보상 소송, 원장에게 심리치료비 청구, 재발방지의 약속, 가해 부모의 사과를 받고 마무리 지으려 했습니다 (만 6세미만 미성년이라 형사처벌 조항이 없고 우리나란 보호자가 처벌 받는 조항도 없답니다 할수 있는건 민사 뿐이랍니다 교육청에서도 현장조사와 재발방지 교육말곤 하는게 없다네요)

근데 그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같은 반 아이의 얘기론 하루에 한번씩 저희 아이에게 그런다며, 선생님도 알고 있는데 직접 만지지 말라고 하랬다는 겁니다
몰랐다더니 말입니다
다시 찾아가 30일전의 기록 열람을 요구 했고 역시나 보여 줄수 없다더군요
보여 조금만 기다리라더니 반 아이들의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하고..
바로 받을수 있다하니 경찰관 입하하에 보여 주겠다 하고.. 경찰관이 오니 또 못보여준답니다
제보에 글 올려서 알리 겠다하니 원장이 그러랍니다 이름 바꿔서 하면 또 알리겠다니 안할거니 그러랍니다

내일 사건화 할꺼고 제보 해놓은 상태입니다
지금 이시간 까지 저는 연속 이틀 잠 못자고 밥 한술 못넘기고 눈이 퉁퉁 부어 있는데 가해자나 유치원 관계자들은 두다리 뻗고 자겠죠?

정말 이나라가 싫어집니다..
이 유치원을 소개한 엄마를 쥐어뜯고플만큼 너무 화가 납니다

제발 퍼날라 주세요

6살 아기의 성추행 | 인스티즈

대표 사진
김한빈
말이 안나온다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대체 뭘 보고 자랐길래 6살 애가 밖에 나와서 저런 짓을 하지....?....
9년 전
대표 사진
유산균발효유
진심 6살 애의 부모님 얼굴이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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