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몇일전뷰터 논조가 이렇게 바뀌었어. 야당이 자꾸 박근혜 발목을 잡는다. 트럼프때문에 국외 정세가 불안하고 북핵문제가 위기다. 이게 얼마나 냐면 이미 박근혜는 외국에서 한국의 대통령이라고 인정을 못받는 상황. 비선실세 정치라는 국내외에서 극히 드문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외국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국민의 지지를 더이상 받지 못하는 실질적으로 대통령으로 인정 받지 못하는 상황이란거야. 박근혜가 외국이 나가 국외 정상들과 외교를 하려 한들 그들이 인정을 하고 제대로 된 외교를 할 수 있을까? 오히려 외국의 웃음거리가 되거나 이때가 기회다 라고 생각한 외국의 정상들이 무능력한 박근혜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권을 얻으려 할수도 있단 말야. 박근혜 역시 외국의 정상에게 그 어떤 것을 무조건 퍼주고 외국의 정상들이 자기를 대통령으로 인정했다고 홍보 쇼를 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 한국에 있어서 박근혜가 더 큰 위기의 주체가 되는 상황이란거. 그런데 새누리당은 박근혜를 또다시 건드리지 말라는 어이없는 주장을 하네. 이 무리들 정신차리게 해야돼.
http://m.nocutnews.co.kr/news/468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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