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2027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럭키는 벌써 들고 있음ㅋㅋㅋㅋㅋㅋ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아니 제가 왜 들었냐면 돈 받는 게 일이에요? 전 돈 안 받으면서 시키는 대로 다 하고 있는데, 지금도ㅋㅋㅋ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개솔직ㅋㅋㅋㅋㅋ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어차피 생각해보면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회사 사장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서 돈 받으면서 하고 있잖아요.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닉이 비웃음ㅋㅋㅋ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항상 우리가 하고 싶은 게 아닐 때도 있잖아요. 그대신 아빠한테서 돈을 받으면서 시키는 대로 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잘라 버릴 두려움도 없고!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닉- 아니 근데 회사하고 비교하는 건 말도 안 되잖아요. 

자히드- 뭐 왜요?

닉- 왜냐면 자히드 지금 자기가 원하는 회사에 갔으면 그건 마음에 드는 거죠. 그래서 거기서 사장님이 뭐 하라고

하면, 회사하고 비교할 수 없어요.

지하드- 그건 닉이 아직 회사 안 가서 그런 건데,

가고 싶은 회사 가도 거기서 일을 할 때는 하기 싫은 일도 있어요.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근데 제가 봤을 때는 한 번만 살잖아요! 시키는 대로만 하면 왜 살아요?

이런 거 있잖아요, 제가 하고 싶은 거 있어도 부모님이 그 하고 싶은 거 시키면 그거 하기 싫어져요.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사실은 현실적으로 보면 아빠가 몇 조원 가지고 있는데,

자기 하고 싶은 일도 어떻게 보면 돈 벌어야 할 수 있으니까 아빠의 뜻으로도 살고.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오오기- 저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우리가 로봇도 아니고 아빠가 그럼 프로그래밍하고, 그러는 거 아니잖아요.

우리 인간이에요! 인간이니까 우리가 사는 뜻을 발견해야 되잖아요. 근데 돈 받고 시키는 대로 살면 그게 무슨..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알베 철벽ㅋㅋㅋㅋㅋ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성시경- 왕심린은 시키는 대로 한다?

왕심린- 네! 시키는 대로 할 거예요.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왜냐면 이거 딱 드라마잖아요 상속자들이라는 드라마.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 선택해서 모든 걸 포기하잖아요


저였으면 당장 여자 주인공 포기하고 시키는 대로 할래요!

전현무- 박신혜인데?

왕심린- 네! 박신혜도!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시키는 대로 할래요. 아무튼 저한테 죽으라고 하진 않겠죠? ㅋㅋㅋㅋㅋㅋㅋ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크리스티안- 아니 근데 그렇게 살다 보면 나중에는 돈에 대해서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게 될 거예요!

닉- 그치.

[비정상회담] 억만장자 부모님의 진로 결정 시키는 대로 vs 내 인생대로 | 인스티즈

아유 그건 배부른 소리야..ㅎ








대표 사진
민필리아  들려요? 나예요 민필리아
궁금한데 파불이엇다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충격주의) 현재 간호사 태움 1위한 인스타댓..JPG153 13:1068663 0
이슈·소식 ⚠️라이즈 은석 버블발언 입장문⚠️160 14:1151267 2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94 17:0033029 1
이슈·소식 🔞야화첩 숏드라마 포스터 예고편 공개..JPG83 11:3355982 0
현재 아파트 2톤 어항 설치 논란94 10:4058107 1
일본에서 만취객에게 하는 특이한 의식.jpg
20:02 l 조회 448
비율 좋아서 부러웠던 친구 이야기1
19:57 l 조회 1341
반려견을 키우면 우울증이 치료된다.jpg
19:56 l 조회 737
하이닉스에 몰빵한 자의 최후7
19:30 l 조회 12155
부탁 들어주고 아내에게 욕먹은 남편.jpg
19:27 l 조회 1649
외국여고딩과 한국남고딩의 소개팅.jpg5
19:23 l 조회 4351
건물 바닥에서 커피 먹는 언니.jpg7
19:13 l 조회 8825
남자도 나이들어도 기승전 잘생긴게 최고.jpg3
19:01 l 조회 1327
팀장이 준 간식을 거부한 직원.jpg3
18:46 l 조회 7470
외국인들이 부산 오면 환장하는 이유.jpg8
18:43 l 조회 5611
동거인이 외박해서 화남2
18:20 l 조회 5410 l 추천 2
한국 식당에서 혼쭐난 일본인1
18:20 l 조회 2581
싱글벙글 교토식 화법
18:16 l 조회 1148
당근 온도 4.5°C인 사람이랑 거래 해봄14
18:14 l 조회 22808 l 추천 1
진짜 재능있어보이는 초딩 딸2
18:12 l 조회 8078
20대 때 반드시 해야 하는 것3
18:10 l 조회 4092
죽음의 과정은 평등하지 않다. 가난에도 이자가 붙는다 (ㄱㄱㅈㅇ)
18:06 l 조회 3013
실제로 고양이와 대화했던 썰6
18:03 l 조회 3593 l 추천 1
아니 살다살다 이런 주차빌런은 처음보네.jpg
18:03 l 조회 1227
딸을 비닐봉투에 넣고 장 보는 어머니6
18:02 l 조회 1380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