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기사인데 지금이나 이때나 ㄹ혜와 그 측근들은 정말 민심을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듯하여 가져왔음....ㅋ
http://www.nocutnews.co.kr/news/963751
옛 한나라당을 포함해 새누리당이 그동안 여성 관련 이슈에 소극적으로 대응해왔고, 각종 추문이 잇따랐던 것은 차치하더라도, 박 후보에 대한 황 대표의 평가는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박 후보가 과연 사회적 약자이면서 성평등 의지를 갖춘 '여성 대표'냐는 것이다.
당장 박 후보의 지지층 가운데 가장 취약한 지점은 2030세대, 특히 여성이다.
(중략)
박 후보 측에서도 "50대 이상은 육영수 여사에 대한 향수가 있지만 젊은 세대에게는 그냥 '박 후보의 어머니'일 뿐인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핵심 측근 중에는 "2030 여성 세대가 박 후보를 안 좋아하는 걸 보면, 잘난 여성을 질투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결국 박 후보가 2030 세대의 여성들을 잡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카드는 정책으로 수렴된다.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내는 정책적 접근을 한다는 것이다. 박 후보 측에서 최근 발표한 여성 정책들이 주로 '일하는 여성'을 최우선 순위에 놓은 것도 이 때문이다. 일과 가정의 양립 문제에 가장 힘들어하는 세대는 2030 여성이다.
응 아냐~

인스티즈앱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