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거리낌 없이 웃긴 얘기를 한다며 자취하던 시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보쌈을 시켰는데 한 시간 30분이 지나도 안 오더라 결국 전화해서 안 먹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한 시간 반이 지나서 배달부가 쓰러지고 무릎이 까진 채 오더라 알고보니 넘어진 거더라
그냥 문을 닫으려는데 배달부가 5,000원만 달라고 애원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며 웃었습니다.
물론 다른 개그맨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전혀 웃지 않았습니다.



네티즌들은 이상준의 이러한 행동에 강하게 비판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상준은 해당 발언에 대해서 사과는 커녕 언급 또한 없어 네티즌들은 더욱 가슴에 불이 난 심정인데요.
네티즌들은 코미디빅리그 및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들에 대한 사과와 하차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같아도 이런 방송은 너무나 부도덕하며 비정상적이며 저희 아이가 본다면 너무나 안 좋은 영향을 끼칠 것 같은 프로그램입니다.
추가+)
그 외 과거 인성 의심 발언들
개그 욕심에 눈이 멀었을까? 정도를 못 지키는 이상준, 선을 넘을 대로 넘어버렸다
더군다나 이 이후에 허경환과 오나미가 이야기하면서 오나미가 슬픈 얘기를 꺼내며 울었는데
이상준은 '거울을 보았느냐'며 정내미 떨어지는 발언을 한 번더 했습니다.
한 편 개그맨 이상준의 과거 행적 또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과거 웃찾사 활동 당시 개그맨 이상준은 본인의 싸이월드 프로필란에 '웃찾사 안보면 엄창' 이라는 공인으로서는 사용해서는 안 될 용어들을 사용하고 물의를 빚은 바가 있는데요.
엄창은 비속어 및 은어로서 어머니를 매춘부로 폄하하는 부도덕한 용어입니다.
공인이 사용하기에는 어느정도 문제가 있으며 거리가 있는 단어 생각됩니다.


배달원 고충 기사에 달린 이상준 관련 베플

http://flashduk.tistory.com/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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