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전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1&oid=056&aid=0010383834
국민의 최후의 보루인 국민연금을 건드려 부자들을 배불림.
이 정도 예산이면 그들이 실현 불가능하다고 했던 반값 등록금과 시급 만원을 실현하고도 남음.
(참고로 정치 부패 심각하다는 일본도 편의점 알바 한시간 하면 만원은 준다.)


기사전문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82290
늘어난 세금 22조 6천억원
담뱃값 인상, 누진세 적용 등 돈 없는 서민들의 허리띠를 조여가며 재벌들 뒷바라지. 심지어 파트타임 아르바이트생한테까지 세금 떼감.
그 결과 몇년 전만 해도 웰빙 참살이가 유행 했지만 지금은 꿀조합 편의점 음식과 무한리필 음식점, 저렴한 길거리 음식이 유행중. 난방비가 무서워 포장재인 뽁뽁이를 붙이고 살아야 하는 게, 이 현상이 극빈곤층 문제가 아니라 범국민적으로 일어나는 게 과연 올바른 현상인가?

세 모녀를 죽음으로 몬 자는 누구인가? 죽기 전 마지막 사치로 족발을 시켜먹은 심정을 그들은 알까?


가난에 시달리며 병원비를 벌다 결국 부모님 두 분을 병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이 청년의 심정을 그들은 모른다. 그러고도 부모님의 죽음을 슬퍼할 수 조차 없었던, 그리고 그 자신에게 혐오감을 품어야 했던 청년의 심정을 그들은 절대로 모른다.
이명박 정부의 녹조라떼 가격이 22조원이다.
22조원은 나사의 2017년 한 해 예산과 맞먹는다.
나는 그들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정부의 부패와 무능은 국민들을 어디까지 병들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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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