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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8) 게시물이에요

http://v.media.daum.net/v/20161117013202632


문 "박 대통령 퇴진운동" 다음날
안 "내년 상반기 새 리더십" 주장
서로 "좋은 방안" 화답했지만
그간 다른 해법 내놓으며 자기 정치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16일 오전 9시50분 검은 넥타이를 매고 국회 정론관에 등장했다. 안 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다시 요구한 뒤 “박 대통령은 절대로 임기를 채워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저는 상식과 정의가 있는 공적 리더십을 복원하는 데 정치 인생을 걸 것”이라며 “여야의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만나 정국 수습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 전 대표는 “내년 상반기 중 새로운 리더십이 세워져야 한다”며 조기 대선을 언급했다. 그는 “문 전 대표나 친박 의원들도 만날 거냐”는 질문에 “저는 만나자고 하면 여야의 책임 있는 정치인들과 이야기를 하고 합의점들을 찾아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손학규 전 민주당 고문과 안희정 충남지사가 참석한 행사장을 찾아가 각각 회동을 제의하기도 했다. 문 전 대표도 “안 전 대표가 정치지도자회의를 제안했는데 그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본다”고 화답했다.

하지만 문 전 대표와 안 전 대표가 실제 회동을 할지, 하더라도 생산적 대화가 오갈지는 미지수다. 안 전 대표가 지난 8일부터 ‘정치지도자 회의’를 제안하고 있지만 두 사람 사이에 연락을 주고받은 건 없다고 한다. 최순실 사태로 국정이 헝클어져 있는 동안 문 전 대표와 안 전 대표는 각기 다른 정국 해법을 제시하며 자기 정치를 하는 데만 집중해 왔다. 이날 안 전 대표 기자회견도 문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한 다음날 경쟁하듯이 진행됐다. 야권 관계자가 “말만 그렇지 서로 만나려 하겠느냐”고 말하는 것도 이런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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