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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
늘품체조 참석과 차움병원, 특혜 의혹에 대한 손연재 측의 해명에도 네티즌들의 의견 대립이 뜨겁다.
지난 21일 손연재 선수의 소속사 갤럭시아SM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늘품체조 참석, 차움병원, 대한체육회 대상 관련 의혹에 대해 해명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해명이 불완전하다"며 손연재 선수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계속해서 댓글을 달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번 일로 모든 특혜 의혹, 비리들 다 잡았으면 좋겠다", "이제는 해명해야할 때", "손연재 선수는 왜 AD카드가 5장이었냐"며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런 말들에 휩쓸리지 마시기 바래요", "손연재 선수도 체조인으로서 최선을 다해 메달을 따려고 노력했고 인격모독은 하지 맙시다", "손연재선수님 악플 신경쓰지 말고 힘내세요!!화이팅"이라며 응원의 말을 전하고 있다.
한편 손연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근거없는 억측이나 추측성 기사로 비인기 종목에서 국위를 선양해 온 운동선수의 명예에 흠집을 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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