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4571162
억 톡 됐네
근데 그중 한분은 해시태그까지 해놨더라고요
진심 중독자 같았어요 ㅠㅠ
아기한테 직접 말하는 것처럼 글쓰는 것도 오글거리고
나눔한다고 자기 팔로우 해달라눈 것도 오글거리고 ㅋㅋ
저런 사람들 만약 자기 아기 아프다는 사진 올렸는데
덧글이랑 좋아요 못받으면 바로 지울 걸욬ㅋㅋㅋ
나중에 올라오는 사진이랑 글이
우리 아기 걱정해줘서 모두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
sns는 안하지만 정보 찾기 위해 눈팅용으로 깔려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보면 아래 표시가 있어 눌라보면
모르는 사람들 피드까지 쫙 올라옵니다
심심해서 그거 클릭하며 구경하다
흔히 말하는 애스타그램 자기 아이 사진 올리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걸 봤는데 대부분 아이 엄마들이 애가 아프면
병원을 가는 게 아니라 사진을 찍어 피드에 올려
우리 애가 아프다등등 어째야하냐등등이라는 글이 보이더라고요
전 그게 너무 이해가 안 가는게
아니 아이가 아픈데 사진찍어서 글 올릴 여유가 있나요??
저같으면 당장에 안고 병원으로 뛰어갔을 거 같은데
저렇게 사진찍어 올리는 게 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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