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설 명절을 맞아 유엔(UN), 애플, 영국박물관 등 세계적인 기관과 글로벌 기업에서 아직까지 '중국설'로 표기한 것을 확인됐다.
이에 25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 표기로 바꾸자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왔다"고 전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2331
우리한테 왤케 난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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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설 명절을 맞아 유엔(UN), 애플, 영국박물관 등 세계적인 기관과 글로벌 기업에서 아직까지 '중국설'로 표기한 것을 확인됐다. 이에 25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 표기로 바꾸자는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왔다"고 전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2331 우리한테 왤케 난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