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의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엔 수 프로피아 트람파'(En Su Propia Trampaㆍ자신의 덫에 빠지다)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19일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는 해당 영상에는 한 한국인 남성이 여성에게 입맞춤하려는 모습, 손목을 잡고 집으로 끌어들이는 모습 등이 담겼다.
먼저 여성이 남성에게 "내가 좋아요?(de verdad te gusto?)"라고 묻자남성은 "많이 좋아한다(Mucho)"고 답한다.
여성이 "어디가 좋냐(y por que?)"고 묻자 남성은 "(너의) 눈, 입술, 가슴(ojos, labios, pechos)"이라고 답한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61219/81931224/1#csidx86d786f46e16ef6b788303d052600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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