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vie for LA
jazz of LA
dream LAND for love and youth
★★★★★
p.s
(1) 코엑스 M2관 에서 봤는데 사운드 극대화시킨 극장이라 그런지 몰입하기 아주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2) LA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어서
수없이 갔던 그리피스 천문대, LA 길거리, 상점들, 술집들 1년 내내 따뜻한 그 특유의 모습과 분위기가
과거의 제 기억과 오버랩되면서 더욱 빠져들었네요.
언젠간 다시 LA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마지막 연주 라이언 고슬링의 옅은 미소에서
제 젊은날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더군요
사랑보다 꿈과 일을 먼저 선택했던,
간절했지만 안타깝게 놓쳐버렸던 내 지난날의 청춘
영화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미친듯이 OST 들으면서 가슴 부여잡고 왔네요.
(4) 뮤지컬영화라 그런지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인듯 합니다.
저에게는 매우 좋은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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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학계에 충격적인 논문 하나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