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4월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모든준비는마쳤구요,
그동안 몰랐던 예랑이의 모습이 점점 보여서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부모님 친구에게도 말못하겠습미다..
일단 예랑이가 폭력적이에요.
길가다가 누군가가 시비걸면 손부터 날아갑니다.. 분노조절이 어려워서
화가나면 억제를 못하고 때려야 속이 시원하다고 합니다.
홀어머니 두고있어선지 여자는 때리지않는게 좌우명이라 여자는 건들지않아요..
과거에 바람펴서 헤어진적도 알게되었네요.
이미 너무 많이와버려서 헤어지는것도 겁이납니다.
지인모두 결혼한다고알게된마당에
이런걸로 파혼해야할지
미치겠습니다.부모님께 조언을 구해봐야할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이별을하면..혼자이별이 아니라
저희가족에게도 상처, 상대방가족모두의 이별이라
너무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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