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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임신중단 합법화를 위한 지난 4번의 집회와 3번의 서명운동을 거쳐, 

이제 5번째 집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본 시위들을 기획한 BWAVE팀은 임신중단 합법화 촉구를 위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익명의 여성들이 일시적으로 모인 것입니다.

1월 8일 집회는 지난 12월 11일 집회와 동일하게 강남역 10번출구 뒷편에서 진행됩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오니 참가를 원하시는 여성분들은 검은 옷을 입고 들러주세요!


이번엔 참여해주시는 시위자분들과 서명을 해주시는 시민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아래와 같은 굿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죽은 인권을 추모하는 의미의 검은 리본과, 낙태가 어려운 상황에서 해외여성들이 자가낙태 기구로 쓰던 옷걸이를 함께 매달았습니다.

1월 8일 강남역 10번출구 임신중단 합법화 시위 안내 | 인스티즈

1월 8일 강남역 10번출구 임신중단 합법화 시위 안내 | 인스티즈

1월 8일 강남역 10번출구 임신중단 합법화 시위 안내 | 인스티즈


만일 정부가 낙태죄를 폐지하지 않고 여전히 낙태를 비도덕적 의료행위로 규정짓는다면,
의사회에서는 불법낙태수술을 전면파업하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을 것입니다. 

1월 8일 강남역 10번출구 임신중단 합법화 시위 안내 | 인스티즈

http://m.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783



이는 전체 임신중절 수술 중 95.6%에 달하는, 하루에도 500~1000명의, 불법수술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여성들이 수술을 받을 방법을 찾지 못해 점점 더 위험한 방법으로 낙태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임신중절수술의 불법화는 낙태율을 줄이지 못합니다. 

오히려 더욱 위험한 방법을 택하도록 하여 여성들을 사지로 몰아넣을 뿐 입니다. 



우리의 죽은 결정권과 인권을 추모하며 잃어버린 우리의 권리를 되찾고자 검은 옷을 입고 임신중단 합법화 촉구 시위를 진행합니다.


임신중단 합법화 시위의 목적은 여성의 건강에 위험이 없다는 의사의 판단 아래 여성 스스로 안전하게 임신중단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얻고자 함입니다.


여성 여러분의 시위 참여가 시급합니다.

본 시위는 정기시위 입니다.

당신의 지지를 보여주세요






- 1월 8일 13:00~17:00 강남역 10번출구 뒷편 인도


- 마스크는 개인지참해주세요, 얼굴을 가릴 검은색 반가면을 나눠드립니다.


- '임신중단 합법화해라'라고 쓰인 작은 피켓을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만 개인이 피켓을 제작해서 오는 것을 권장합니다.


- 시위장소가 아니라도 SNS에서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어디서든 당신의 뜻을 보내주세요

#Blacksunday_korea 

#블랙선데이코리아 

#임신중단합법화찬성 

#mybodymychoice


- 본 시위는 운동권 및 어떤 단체와도 연합하지 않으며 여성만 참여 가능합니다.




시위 문의, 응원글, 후기는 카페에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myboddymychoice


임신중단 합법화 아바즈 서명링크 
https:///VkhVMj



1월 8일 강남역 10번출구 임신중단 합법화 시위 안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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