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초 특검 조사 당시,기자에게 쏘아붙인 눈빛 각도그리고 어제자 12.22 5차청문회 참석시 눈빛청문회 자체가 힘이 많이 없었지만,4차 청문회까지 오면서 기억에 남는 국회의원들도법률 가지고 노는 우병우 한테 살을 날리진 못한것 같은 아쉬움은 어쩔수없네요..미꾸라지 처럼 잘 빠져 나가는 걸 보니...휴..그나마 김경진의원이 심리를 긁어놓은게 사이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