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옥vs정음
가재는 게 편!
"당연히 할머니죠!"
정음 탈락!
이하동문
현경vs해리
"음...울엄마도 이쁘긴한데.."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았어"
맞긴 뭘 맞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이제 두사람남았네? 이제 결승이야! 너랑나랑 결승에서 만났네?"
자옥vs해리
"니가 보기엔, 나하고 너하고 둘중엔 누가 더 이쁜것같애?"
"음..."
고민하는 해리
"고르기 힘들지?"
"네.."
"그냥 솔직하게 하면 돼, 솔직하게"
대답잘해라 압박넣네?
"아...(힐끔)"
"할머니?"
해리야 너 사회나가면 사회생활 잘하겠다
"그래, 아직은 내가 조금 더 이쁜것같다 그지?"
어남옥 ㅋㅋㅋㅋㅋ
어차피 살아남는건 자옥ㅋㅋㅋㅋㅋㅋ
"(어깨탁!)거봐~ 너 나랑 결승에 오를 정도로 이쁜얼굴이잖아.
너 이뻐~ 그러니까 얼굴때문에 괜히 고민하고 그릴 필요 하나도 없어!"
"그럼..세호오빠는..."
"걱정마, 세호도 이제 금방 정음이가 질리는 얼굴이라는거 깨닫게 돼있어!
그놈이 좀 똑똑한 놈이면 빨리 깨달을꺼구! 멍청한 놈이면 오래걸릴거구"
"세호오빠 똑똑하다고 할아버지가 맨날 그러는데.."
"그럼 금방 질려~"
(끄덕끄덕)
세뇌완료!
"안녕하세요~"
"어~ 해리 안녕~"
"질렸냐~ 이제 좀 질렸어? 그 얼굴이 질리는 스타일이라는거 이제 좀 알겠어?"
허...
"준혁아~"
"이제 좀 질렸냐?!"
"너 왜 자꾸이래? 뭐가 질려?"
"허..! 아직 안질렸어?! 똑똑한 애들은 그래도 금방 질린다던데! 뭐야, 완전 멍청하잖아?!"
"(뚜들뚜들)멍청이!멍청이! 언제질릴껀데?! 언제질릴껀데에!"
찰지게 세호 다지는 해리
"아 해리야 쫌!"
"아직도 안질렸냐?!(하이킥!)"
"(뚜들뚜들)아직도 안질렸어?!"
"해리야 쫌!!"
"아직도 안질렸냐구 이 멍충아!!"
쩝...
침대에 가만 누워서 생각해보니...
나보다 황정음이 더 나은가..?
"하아..."
의리둥절
"나중에 저도 이렇게 고칠수도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견적 보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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