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데뷔 18년차 배우 남궁민
올해 초, 리멤버의 남규만으로 활약 (드라마 챙겨보지 않는 사람들도 남규만 개객끼
유승호, 박성웅 다음 역할이었지만 대본 바꾸고 막회까지 등장... 그만큼 화제성 갑
평균 시청률도 높았고, 수목극 1위 자리를 지키면서 종영 (최고 시청률 20.3%) 그리고... 남궁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주연을 맡은 미녀 공심이
하지만 시작도 전부터 망할거라는 말이 많았음ㅠㅠ
그러나, 쭉쭉 상승하더니 최고 시청률 15% 기록. SBS는 이 드라마 전까진 무려 3년 동안 주말 드라는 5% 내외를 겉돌았고... 주말극에서 만큼은 계속 밀리고 밀려났던 상황이었는데 완전히 반전 시킴 ㄷㄷ
남규만으로서의 존재감 + 주말극 부활을 이끈 주역 실질적으로 놓고 본다면 대상으로서 전혀 부족함 없음. 오히려 가장 부합하지 않나 싶음. + 좋은 배우가 대우 받길 바라는 맘에서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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