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전문가인 손 의원은 지난해 6월 문재인 전 대표 시절 영입된 친문(친문재인) 인사로 지난 4·13 총선에서 서울 마포을에 출마해 당선됐으며,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홍보위원장 역할을 맡아 당 이미지 쇄신에 주력해왔다.
그러나 조기대선 가능성이 현실화하고 있는 가운데 새해에는 당직을 내려놓고 문 전 대표 캠프에 합류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당 안팎에서 나온다.
이에 대해 손 의원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어떤 캠프에 갈 계획은 현재로서 없다"며 "당내 경선을 앞두고 중책에서 물러나 지도부에도 부담을 줄여주자는 생각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0&oid=001&aid=0008926496
본인입으로 오직 문재인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입당하셨다고 한 분이니 문재인 캠프행은 결정적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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