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다리 뽑내며 후히적후히적 걸어오는 연경신
안 들려 수법 시전 중인 윌슨(거의 내동생)
고된 훈련으로 피곤한 연경신
사진보시는 연경신
ㅇㅇ잘 보임
결국 프라이버시 공유중
님들 그거앎? 오빠나 언니가 저렇게 다정하게 부르면 개소름 돋는다는거 왜냐면..
겁나 시켜먹거든^^
갑자기 코 훌쩍훌쩍하시는 연경신
코 훌쩍훌쩍2
코 훌쩍훌쩍3
윌 : 내 털에서 이제 콧물 냄새남..
이상 극한 직업 윌슨이였습니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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