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처음 시작할 때는 패기로웠으나, 한 달 동안 세 번간 나레기... 헬스 가서 러닝머신 30분 뛴 게 전부인데... 그러나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했던가. 이런 스스로를 잊고 또 3개월 끊게 되는 것...


은행 수수료 몇 백 원도 아까운데, 그보다 더 아까운 편의점 ATM기 수수료!!!! 상황이 급한데 주변에 은행 하나 안 보여 어쩔 수 없이 수수료를 내고 뽑아야 할 때 너무 눈물 나는 것...ㅠㅠ


오늘 신고 나온 거 새 건데... 스타킹 사는 돈이 세상에서 제일 아까웡... (주륵)


망할 비닐우산... 근데 편의점에 저렴한 비닐우산 품절되고, 더 비싼데 못생긴 우산만 남아 있으면 빡침 두 배... 그리고 우산 사자마자 얼마 안 돼 비가 그친다면... (부들부들)


집에 라이터만 몇 개 있는지 몰라...★ 찾을 때는 없다가 새것 사고 나면 나타나는 마법...★


왠지 모르게 엄청나게 아까운 정기 접수 이후에 인상된 추가 접수비... 나는 왜 진작에 접수하지 못했나... 눈물을 흘려보지만 소용없음. ^^


이거 정말 현실 욕 나오는 부분..... 대체 왜!!!!! 내가 사고 나면 세일하는 건데!!!!! 대체 왜!!!!!!!!!
이 외에도 정말 견딜 수 없이 돈 아까운 순간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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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ㄹㅈㄷ로 ㅅㅅ씬 많은 드라마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