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어느정도 예상했겠지만 번데기야

↓ 좋아하는 사람들은 구수하고 맛있는 냄새에 지나가다가도 절로 걸음이 멈춰짐


↓ 이렇게 종이컵에 담아주는데 짭자롬한 소금 뿌려서 이쑤시개로 찍어먹으면 짱맛탱

↓ 뚝배기에 고추 넣어서 얼큰하게 뻔데기탕! 술안주로도 제격

((밑에 사진 충격!!!! 보고싶은 사람들 보고 징그러운거 싫은 사람들은 바로 댓글창이나 뒤로가기 ㄱㄱ))
애벌레의 모습에서 탈피하고 성숙해져가고 있는 번데기 안의 모습은 어떨까 궁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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