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전 대표를 겨냥해 '적폐 청산' 대상이라고 강도 높게 발언했는데.
▲ 촛불집회를 통해 국민이 말하는 내용에는 국정의 한 책임을 진 야당이 기득권에 안주하고 무능한 데 대한 실망도 담겨 있다. 외연 확장이 안 된 것은 물론 분당까지 하게 된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는 것이다. '개헌 보고서'로 드러났듯 당내 패권적 정치문화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의 대주주로서, 당 대표로서 주도적 역할을 한 문 전 대표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 문 전 대표 지지자들의 '폭탄메일'을 받아 봤나.
▲ (문 전 대표를 비판한 내용의 페이스북 글에) 댓글 1천200개가 달렸다(웃음). 저는 '18원' 후원금은 받아본 적 없다. 아직 후원회가 없으니.
--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받은 것은 없나.
▲ 체크를 못 해봤다. 지난번 당 대표나 최고위원 선거에서 당해본 사람들은 '당에 패권이 있다'며 패권주의 경향을 대단히 우려한다. 총선 이후에 이런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08946272&sid1=100&mode=L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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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맴버 다니엘 라이브 발언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