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최고의 사립 음악원에 최연소 합격
나이가 어려서 입학이 불가한데 이례적으로 회의를 거쳐 합격시킴..
피아노 연습하는 두민이
연습 끝나면 서점에감
말하는거봐..
화목한 두민이네
작년에도 한차례 유학다녀옴
아이가 궁금해 하는건 적극적으로 도와줬다는 아부지
사실 두민이는 왼쪽눈이 거의 실명상태임
두민이에게 보이는 건반의 시야..
건반을 덮고 감각에 의지해서 연습한다는 두민이
한쪽 시력을 잃은대신 청각과 촉각을 얻었다는
두민이...이게 열세살 입에서 나올 말인가..
결국 프랑스 파리 유학을 결정
아버지 빼고 엄마랑 두민이만 감..ㅠ
아빠가 수고하시는걸 다 알고있음..애 아님 어른임..
떠나기전에 꽁냥
미쳤다....외로움 값....
유학가서 잘 지내고 있는 두민이..
피아노 칠때마다 겨수님이 감탄하심
레전드 편이다 진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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