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반 전 총장을 규탄하는 반대 시위대 등 200여명이 몰렸다.
이들은 "인권의식 박약한 반기문 대선행보 어림없다" "배은망덕 기름장어 봉하마을 지금 웬일" "박근혜 시즌2 수첩왕자 반기문" "굴욕적 12.18 한일합의 강행에 부역한 반기문을 규탄한다" 등의 문구를 들고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일부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부끄럽지 않느냐"고 외쳐 반 전 총장의 표정이 굳어지기도 했다.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반 전 총장이 참배하는 동안에는 경건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반 전 총장은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반 전 총장 측은 그 결과를 보도자료를 통해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 전 총장이 방명록에 노 전 대통령이 지향하던 '사람사는 세상'을 '사람사는 사회'라고 적기도 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11710292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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