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토로 “3일을 정신나간 채로 살아, 결국 중단”(최종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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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시안은 “여름쯤인가?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위고비를 하는 거다. 그래서 ‘나도 트렌드에 뒤처질 수 없다. 나도 무조건 해봐야겠다’고 해서 제일 적은 용량을 사서 한 달 정도 맞아봤다”라고 위고비를 맞았다고 고백했다.

이시안은 “1주일, 2주일 동안 계속 맞았는데 효과가 없더니 3주차 맞을 때부터 갑자기 속에서 멀미가 나고 종일 체한 것 같은 느낌이 났다. 차 안에서도 계속 멀미를 하고, 메스껍고 토할 것 같은데 토는 안 나오고. 3주 차 때 한번 맞고 3일은 완전 정신 나간 채로 살았다. 화장실도 제대로 못 갔다. ‘아 이건 나랑 안 맞는구나’ 생각하고 중단했다”라고 부작용을 겪었다고 밝혔다.
“물론 그런 부작용으로 인해서 살은 1~2kg 잠깐 빠졌지만 이게 과연 나에게 좋은 방법인가 생각했을 때 맞지 않는다. 위고비 잘 맞는 사람 너무 부럽다. 그래서 그냥 열심히 식단하고 열심히 운동하는 게 답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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