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가 사라졌다' 혜미가 나인뮤지스를 언급했다.
이날 혜미는 나인뮤지스 활동 계획에 대해 "나인뮤지스는 지금 새로운 앨범을 녹음하고 있다. 늦어도 2월 말까지는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있을 듯하다. 다사다난했지만 계속 발전하고 전진하는 그룹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이 제가 피곤할까 봐 걱정해주더라. 문자로 사소한 안부도 계속 물어줬다. 경리 언니가 웹드라마를 먼저 한 적이 있어서 조언을 구했다. 언니도 '그냥 카메라 앞에 서면 자연스럽게 나오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분들한테는 미안한 마음이 크다. 겪지 않으셔도 될 일인데 나인뮤지스와 함께하면서 겪게 해서 미안하다. 그래도 끝까지 함께가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http://stoo.asiae.co.kr/news/naver_view.htm?idxno=201701101449397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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