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특강을 마친 후 한 기자가 "위안부 문제에 대해 마지막으로 말씀을 해달라"고 하자
질문을 못 들은듯 걸어가다가 자리에 멈춰섰다.
반 전 총장은 이후 해당 질문을 한 기자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어제 내가 길게 답변을 했으니까 그걸로(되지 않았느냐)"며
불쾌감을 나타낸 뒤 차에 올라타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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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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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강을 마친 후 한 기자가 "위안부 문제에 대해 마지막으로 말씀을 해달라"고 하자 질문을 못 들은듯 걸어가다가 자리에 멈춰섰다. 반 전 총장은 이후 해당 질문을 한 기자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어제 내가 길게 답변을 했으니까 그걸로(되지 않았느냐)"며 불쾌감을 나타낸 뒤 차에 올라타 자리를 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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