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TS ENT.
보이콧 [ Boycott ]
컽컨티넨트투어 - 2014.04.13 ~ 2014.06.28
1회 투어의 일정입니다. 다들 타가수 투어 일정과 비교해보시면 아실거라 생각하지만
적지않은 투어일정과 널널하기만한 투어 일정은 아닙니다.
계속되는 빡빡한 투어 일정에 멤버들은 목상태가 악화되는건 물론이고,
멤버들의 보다 말수도 적어지고 피곤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멤버들도 거의 투어가 없는날이 올 때에도 지쳐서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기만한다고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투어를 갔다온 멤버들은 "해외에는 더 이상 많이 갔다오고 싶지 않다" , "한국에 조금 오래 머물러 있고싶다" 라며
힘들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지속적으로 표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나아지긴 커녕, 돌아오는건 더 빡세지는 스케줄 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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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투어를 간 동안에도 긴시간 컨텐츠가 있지도않았고, 멤버들이 힘든 와중에도 팬들 생각해서 켜주는 브이앱이 전부였고
그걸 못 버티는 팬들이 매번 늘어나고 힘들어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멤버들 조차 국내 인지도가 떨어지지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는데, 멈추지않는 회사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해외팬들도 그만 월드투어를 보내라, 보이콧 참여하겠다, 멤버들을 좀 쉬게 할 순 없는거냐는 의견을 내고있을까요 .

안심각한 일이라 하기엔, 이미 사태의 심각성을 알려주는 기사까지 있는상태입니다.
(자세한 기사 정보 : http://m.beffreport.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50)
아티스트의 건강부터 챙겨야하는게 회사의 도리 아닌가요?
애초에 공황장애, 우울증 그리고 멤버들의 악화되어가는 목상태에 링거를 꼽힌 상태로 행사를 뛰게 하는건
아티스트에 대한 배려라는게 전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B.A.P 2017 월드투어 서울 첫 공연을 포함해 전체 월드투어 콘서트 보이콧에
다들 관심 가져주시고 도와주세요.
#BAP_2017해외투어_반대
트위터 해시태그 총공도 진행중이니, 도와주실 수 있는분들은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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