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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04) 게시물이에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문학의 구절을 적어보자! | 인스티즈

나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의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 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뭔가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서 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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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그그그그그그그게뭐더라  레이니스펠
가엾은 내사랑 빈집에 갇혔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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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482733242
그에게서는 언제나 비누 냄새가 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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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 D
이거 어떤 작품인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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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  9.6AU
아마 젊은 느티나무 일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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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석  이상형
자세히보아야 예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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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에 전설이 될 걸음  The El dorado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이를 문장으로 문장으로 스치다가도 눈물이 나 그가 아니면 안 되겠다 하였다. 사랑하였다. 무의미였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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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나의 생애는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 이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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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빨간 쿠마
가을밤처럼 차게 울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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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초코칩 쿠키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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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3)
나의 길 새로운 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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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꽃 피우는것  센스는 갈고 닦는것
나를 다 태워서라도 널 갖고 싶은 꿈일 뿐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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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쿠리상  코히나가 잘자랐으면
네가 나를 길들여줘.-어린왕자에 나오는 여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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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기
존재하지 않는 괴물 같은 죄 위로 얇은 천을 씌워놓고,
목숨처럼 껴안고 살아가지 마
잠 못 이루지 마
악몽을 꾸지 마
누구의 비난도 믿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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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탑구니  우웩
난리난 듯 온 천지가 꽃이라고
아직은 니가 더 이쁘다고
거짓말도 해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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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머스탱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가제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흐붓이 흘리고 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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