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916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08)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5755156

결혼 날짜도 잡았고 

행복한 날만 꿈꾸는 예비새댁입니다. 

그런데 요즘 예랑이 전 여자친구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처음에는 제 sns, 카톡등 어떻게 알아내서 염탐하고 귀찮게 했었는데.. 

점점 심해집니다. 예랑은 그 스트레스때문에 번호도 두번 바꿨는데 , 

바꾸기 전에 일부러 저 보란듯이 추억담 같은거 보냈었고. 

본인 번호는 차단 당했으니 친구 전화로 술먹고 전화해서 울고불고하고.. 

카톡은 탈퇴하고 다시 가입해서 새벽마다 카톡보내고.. 

단 한번도 싸운적 없는 저희가 그 여자때문에 싸우게 됩니다. 

예랑은 늘 저에게 화낸적없고 미안하다 하지만.. 

저는 예랑도 미워지려고 합니다. 한번은 제가 그만하자고 이야기 했다가 

울면서 며칠을 잡고 번호도 바꾸고 일하고 거주하는 지역도 옮겼습니다. 

자세히는 못 쓰지만 저희가 외국에서 일하다 만난 사이고,

지금은 한국에 있지만 작년까지 외국에서 생활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이 먼곳까지 찾아와서 

혼자 예랑이 주위를 맴도는걸 

제가 그 여자 sns를 보고 알게되서 

예랑이한테 난리치고 헤어지자 한적도 있었고..

혼자서 한국에 예랑이 지인들한테 

아직도 여자친구인척 행세하다가 

저랑도 친한 선배 와이프한테 뺨까지 맞으며 

쫒겨났적도 있습니다. 

예랑이 전화받아서 정말 심한 욕을해도.. 

제가 참다 참다 전화해서 화내고 욕해도 

오히려 저를 약올리며 응~ 네네~ 그러기만 합니다. 

그런데 이 여자 알고보니 유부녀입니다. 

sns 계정도 두개이고 제꺼 염탐하다가 

저한테 모르고 친추걸은 계정에 들어가보니 

결혼도했고 남편하고 사이도 좋은지 

둘이 찍은 사진도 매일 올리고 

그 여자 남편 sns보니깐 와이프 사랑이 끔찍한 남자로 보입니다. 

예랑은 그 여자가 회사까지 전화하고 찾아와서 

일하면서 피해도 많이 보고, 

양다리라는 오해의 소문때문에 

스트레스와 갑자기 생긴 불면증에 

머리까지 빠지며 힘들어 하고 

저도 괜히 없던 집착과 의심이 생겨서 혼자 아프고.. 

상상해서 울기까지 하는데.. 

그여자 이중성을 보니깐 너무 화가 납니다.

그 여자 남편한테 다 알리고싶습니다. . 

하지만 만약 둘이 이혼해서 그 여자가 더 심하게 집착하고 

스토커짓을 할까봐 두렵습니다. 

미래까지 이런 생활이면 당장 파혼하고 싶고.. 

걱정되는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 사랑하고.. 

예랑도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둘만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는 스트레스 때문에 그립고 기대하던 한국생활을 포기하고 

결혼하면 다시 외국으로 나갈 계획입니다. 

저는 외국에 오래살아서.. 한국에서 꼭 결혼해서 살고 싶었는데.. 

예랑은 그 남편분에게 알리고 

우리도 어떻게 법적으로 도움을 받자고 하는데.. 

어떻게든 고소하고 다시는 못 찾아오게 연락 못하게 만든다는데 ..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예랑에게 집착하는 전 여자친구.. | 인스티즈

님네가 그렇게 고통받고 있는데 뭘 사정따져가고 있어요.. 

당연히 남편한테 알리고 난리를 쳐도 모자를 마당에..

가족한테 알리는 건 명예훼손 아니니까 

그 집 남편한테 알리고 소송 거세요 

민사 가셔야 할 듯 변호사 빨리 알아보세요~

전 남친 엿되보라고 일부러 피말리게 하는것 같은데?? 

남편이 모르는것 같으니 밑에 분 말대로 

판 키워서 법적으로 해결해요. 

저러는거 남편도 알아야 꼬숩지..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학 다니면서 느낀 점 다들 머 있냐.jpg3
07.16 23:14 l 조회 2147
웃을 때마다 옆 사람 때리는 친구 주변에 한 명씩 꼭 있음.jpg2
07.16 22:20 l 조회 918
승무원 시절 70키로까지 쪄본 환연 해은.jpg25
07.16 21:45 l 조회 32930
코르티스 마틴이 만11살에 작곡한 클래식곡 연주회
07.16 21:08 l 조회 844
역대급으로 기 쎈 여자 출연자들만 모아놨다는 연프 근황.jpg
07.16 19:32 l 조회 3523
요즘 고경표 근황
07.16 17:36 l 조회 6257
열받은 잉글랜드 훌리건 아저씨 3인방 발언1
07.16 16:59 l 조회 496
내향인과 외향인의 눈빛 차이17
07.16 16:36 l 조회 19770 l 추천 1
찰스엔터 인생 메컵 탄생함…ㄷㄷ 진짜 레전드
07.16 16:16 l 조회 4438
한화팬들 난리난 썸머 탄수리 에디션 굿즈.jpg6
07.16 15:44 l 조회 6781
권태기 왔을 때 들으면 더 슬픈 노래...jpg
07.16 15:39 l 조회 432
집에서 와우하고 지내던 가수 이소라가 밖으로 나온 계기2
07.16 14:25 l 조회 6701 l 추천 1
생긴건 아이돌인데 트로트 가수라는 03년생.jpg18
07.16 14:05 l 조회 20138
순수 내 과욕으로 중국에서 말랑이를 𝙅𝙊𝙉𝙉𝘼 많이 주문햇는데62
07.16 13:48 l 조회 32837 l 추천 5
리센느 막내가 밝힌 꼰대 순위.jpg
07.16 13:22 l 조회 8448
생각보다 여자들이 결혼에 있어서 중요하게 보는거.jpg2
07.16 11:55 l 조회 7502
목소리 음색이 ost깔 나는 아이돌 .jpg
07.16 11:36 l 조회 606
[모솔연애2] 최커각 나왔다가 갑분 흑화한 출연자.. (ㅅㅇㅈㅇ)72
07.16 11:28 l 조회 76412 l 추천 1
시대를 너무 늦게 태어나버린 이삭토스트 인재
07.16 11:20 l 조회 22150
녹음하는데 디렉터님에게 무한칭찬받은 아이돌.jpg
07.16 10:47 l 조회 71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