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916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83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2/08)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5755156

결혼 날짜도 잡았고 

행복한 날만 꿈꾸는 예비새댁입니다. 

그런데 요즘 예랑이 전 여자친구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처음에는 제 sns, 카톡등 어떻게 알아내서 염탐하고 귀찮게 했었는데.. 

점점 심해집니다. 예랑은 그 스트레스때문에 번호도 두번 바꿨는데 , 

바꾸기 전에 일부러 저 보란듯이 추억담 같은거 보냈었고. 

본인 번호는 차단 당했으니 친구 전화로 술먹고 전화해서 울고불고하고.. 

카톡은 탈퇴하고 다시 가입해서 새벽마다 카톡보내고.. 

단 한번도 싸운적 없는 저희가 그 여자때문에 싸우게 됩니다. 

예랑은 늘 저에게 화낸적없고 미안하다 하지만.. 

저는 예랑도 미워지려고 합니다. 한번은 제가 그만하자고 이야기 했다가 

울면서 며칠을 잡고 번호도 바꾸고 일하고 거주하는 지역도 옮겼습니다. 

자세히는 못 쓰지만 저희가 외국에서 일하다 만난 사이고,

지금은 한국에 있지만 작년까지 외국에서 생활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이 먼곳까지 찾아와서 

혼자 예랑이 주위를 맴도는걸 

제가 그 여자 sns를 보고 알게되서 

예랑이한테 난리치고 헤어지자 한적도 있었고..

혼자서 한국에 예랑이 지인들한테 

아직도 여자친구인척 행세하다가 

저랑도 친한 선배 와이프한테 뺨까지 맞으며 

쫒겨났적도 있습니다. 

예랑이 전화받아서 정말 심한 욕을해도.. 

제가 참다 참다 전화해서 화내고 욕해도 

오히려 저를 약올리며 응~ 네네~ 그러기만 합니다. 

그런데 이 여자 알고보니 유부녀입니다. 

sns 계정도 두개이고 제꺼 염탐하다가 

저한테 모르고 친추걸은 계정에 들어가보니 

결혼도했고 남편하고 사이도 좋은지 

둘이 찍은 사진도 매일 올리고 

그 여자 남편 sns보니깐 와이프 사랑이 끔찍한 남자로 보입니다. 

예랑은 그 여자가 회사까지 전화하고 찾아와서 

일하면서 피해도 많이 보고, 

양다리라는 오해의 소문때문에 

스트레스와 갑자기 생긴 불면증에 

머리까지 빠지며 힘들어 하고 

저도 괜히 없던 집착과 의심이 생겨서 혼자 아프고.. 

상상해서 울기까지 하는데.. 

그여자 이중성을 보니깐 너무 화가 납니다.

그 여자 남편한테 다 알리고싶습니다. . 

하지만 만약 둘이 이혼해서 그 여자가 더 심하게 집착하고 

스토커짓을 할까봐 두렵습니다. 

미래까지 이런 생활이면 당장 파혼하고 싶고.. 

걱정되는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 사랑하고.. 

예랑도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둘만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는 스트레스 때문에 그립고 기대하던 한국생활을 포기하고 

결혼하면 다시 외국으로 나갈 계획입니다. 

저는 외국에 오래살아서.. 한국에서 꼭 결혼해서 살고 싶었는데.. 

예랑은 그 남편분에게 알리고 

우리도 어떻게 법적으로 도움을 받자고 하는데.. 

어떻게든 고소하고 다시는 못 찾아오게 연락 못하게 만든다는데 ..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예랑에게 집착하는 전 여자친구.. | 인스티즈

님네가 그렇게 고통받고 있는데 뭘 사정따져가고 있어요.. 

당연히 남편한테 알리고 난리를 쳐도 모자를 마당에..

가족한테 알리는 건 명예훼손 아니니까 

그 집 남편한테 알리고 소송 거세요 

민사 가셔야 할 듯 변호사 빨리 알아보세요~

전 남친 엿되보라고 일부러 피말리게 하는것 같은데?? 

남편이 모르는것 같으니 밑에 분 말대로 

판 키워서 법적으로 해결해요. 

저러는거 남편도 알아야 꼬숩지..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중일이 서로 으르렁 거리면서 실제로 전쟁 못하는 이유
2:10 l 조회 1
일론 머스크를 20초나 고민하게 만든 질문
2:05 l 조회 224
킹스맨 멀린(대머리)이 머리가 있을때의 모습
1:55 l 조회 459
1만엔을 본 아일릿 원희 리액션ㅋㅋㅋㅋ1
1:47 l 조회 924
레즈비언 엄마의 고민.jpg5
1:20 l 조회 4659
가성비의 애플
1:12 l 조회 1112
고양이를 봐줘
1:09 l 조회 1253 l 추천 2
절묘한 나무베기
1:09 l 조회 371
최저임금 안 지키는 지역 순위
0:54 l 조회 2042
여자들끼리도 많이 갈리는 PMS 푸파 음식1
0:46 l 조회 1038
지우지 못하는 문자1
0:42 l 조회 2185 l 추천 1
수능 망친 삼수생 딸에게 문자를 보낸 엄마.jpg3
0:37 l 조회 3925 l 추천 1
보호자 숨진 병원 8년째 지킨 반려견, 돌려보내도 다시 와
0:17 l 조회 1898 l 추천 1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29
0:11 l 조회 10609
요즘군대에 충격받은 09군번...JPG
0:09 l 조회 972 l 추천 1
션 진짜 도른 거 같음19
0:08 l 조회 13711 l 추천 18
"루돌프 대신 고라니?"…"리트리버인 줄" 특별한 방문
02.04 23:44 l 조회 181
나를 동생으로만....................2
02.04 23:44 l 조회 3037 l 추천 3
나스닥이 졌다고? ㅋㅋㅋㅋ
02.04 23:16 l 조회 3916
얘가 성인이 된 모습을 이미지로 생성해줘
02.04 23:14 l 조회 178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