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계획이야 그 부부 둘의 문제긴 한데
티비에 보면 빠듯하게 살면서 자식
열명씩 낳는거 보면 좀 한심하다 싶거든요...
판에서도 애 셋씩 넷씩 낳아놓고 분유값이니 기저귀값이니
더커서는 교육비가 어떻고 하소연 하는걸 봐서..
요즘 애 하나 키우기도 벅찬게 현실인데..
제대로 뒷바라지는 할수 있을지 의문이고..
솔직히 셋부터는 어느정도 경제적인 뒷받침이
되는 부부가 낳아야된다는 생각도 들고요
이런거 보면 그냥 피임 잘못해서 낳은건가 싶어요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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