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신짱] 아슬아슬하게 장보자구! 3
한참 기다리는데 바로 앞차례에서 계산원 언니의 실수
마음은 점점 조급
30분까지 앞으로 7분!
인데........ 미운 아들이 또 뭔가를 보고 있음.. 120엔 짜리 껌
미선 언니는 급한 마음에 계산하며 돈부터 올려두고
옆으로 휙휙 돌아가는 짱구네 부부의 눈동자
그런데 120엔이 더 나옴!!!!!!!!!
여러분은 왜일지 알겠지만 미선언냐는..
당황당황...... 돈을 다 써도 5엔이 부족 ㅠㅠ
미운 짱구놈은 그걸 걍 보고 있다가
병주고 약주려는지
짱아가 찾은 6엔을 올려놓음
우리 짱구 장하다!!!!!!
는 미선 언니 눈에 뭐가 띔
이게 그 약 1300원짜리 껌인가?
짱구 너 이놈
누가 맘대로 넣으래!!!!!!!!!!1
살아남기 위해 오늘도 주먹돌리기를 피하는 짱구
짱구 아빠는 서둘러 장 본 거 짐싸기
앞으로 5분 차곡차곡 넣고!
뛰어뛰어 하시레!!
급해도 안전밸트는 찰칵
애기들도 안전밸트 했지?? 네!!!!!!!!1
출발
붕붕 달리다가
횡단보도에서는 잠시 멈추고
나가려는데
결정의 순간.............!!
과연 두둥두둥두둥
두둥두둥두둥
..
1분 초과 ^!^
근데 진짜 짜다.. 1분 초과에 200엔이야..
현금 잔액 1엔인 짱구 가족은 얼음
이야!!!!!!!!!!!!!!!!!!!! 하는 미선 언니의 비명으로 끝
오늘도 짱구네 가족은 평화롭습니다
원체 개그센스가 없는 사람이라 사족 노잼이라도 이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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