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018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6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14) 게시물이에요

12-13시즌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데얀의 그림자

단점: 원정킷이 예쁘긴하나 관중석에서 입고있으면 안내가드처럼 보임
12와 13의 차이는 13시즌에 이름 마킹부분이 뚱뚱해짐

14-15홈 14원정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충공깽을 선사한 비닐 멜빵 홈 유니폼과 파랑계열 원정유니폼. 파란닭이란 얘기도 있었음. 이덕분에 빅버드 원정가서 홈유니폼을 입게됨
난해했던 14폰트가 15시즌엔 둥글둥글한 구름체로 바뀜
발표전에 이런식으로 유출이 떴었음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비닐의 완성은 얼굴


15-16 원정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파리생제르망 판박이. 디자인 자체는 깔끔하고 좋다는 평이었음


16-17 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멜빵이후 등장한 짱예 유니폼. 첫 홈경기만에 7000장 완판. 정중앙에 2015 FA컵 우승패치가 들어감.
17년 버전엔 리그 우승패치가 들어감


16 챔스 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2004년에 서울로 온 후 처음 등장한 써드킷이자 챔스전용킷


16 스까폼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모든걸 스까버림. 40벌 한정판매됨. 완판. 근데 왜만든걸까?
이정협의 달라는말에 주세종의 대답. "이걸?"


17-? 원정킷, 키퍼킷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킥스가 앞면으로 오게됨


17 챔스킷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FC서울X르꼬끄 히스토리.jpg | 인스티즈

두번째 챔스전용킷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게임 캐릭터 같다는 말 ㄹㅇ 이해되는 오늘자 여돌 기사사진 비주얼.....jpg3
0:26 l 조회 8607 l 추천 3
대전에 나타났었다는 터미네이터3
0:17 l 조회 2863
폼 다시 돌아온 듯한 이채연 댄스 퍼포 .jpg
0:14 l 조회 524
한 포장마차의 떡 데우는 방법
0:04 l 조회 3612
당근으로 강아지 유기한 인간.jpg2
05.06 23:51 l 조회 6388
기안84 그림, 당근에 1억5000만원…'청담자이' 별이 빛나는 청담
05.06 23:42 l 조회 15498 l 추천 1
공녀로 끌려갔다가 돌아왔는데도 비난받은 고려 공주
05.06 23:32 l 조회 3611
흑인 스네이프 근황
05.06 23:30 l 조회 1845
스타벅스에서 큰 홍보없이 계속 하고있는 활동
05.06 23:21 l 조회 12890 l 추천 3
샘 스미스 경사로운 소식...JPG24
05.06 23:08 l 조회 26840
한국인에게 잘못 걸린 생태계 교란종3
05.06 23:07 l 조회 2821
중국 화웨이에서 만든 1억짜리 차 근황
05.06 23:01 l 조회 1550
크게 사기당해 헬스장까지 폐업한 양치승 관장 근황.jpg4
05.06 22:27 l 조회 25135 l 추천 3
오늘 데뷔 873일만에 음방 첫 1위한 남돌3
05.06 22:16 l 조회 3220
태양, 9년 만 앨범에 '절친' 지드래곤 나섰다…직접 SNS에 공유
05.06 22:15 l 조회 317
[단독] '사이버렉카' 카라큘라 유튜브 채널 '폭파'4
05.06 21:42 l 조회 29741 l 추천 1
무인매장 냉장고문 논란79
05.06 21:34 l 조회 48516
축의금 5000원... 40만원에 해결한 결혼식
05.06 21:07 l 조회 2294
부대찌개 맛집의 비밀
05.06 20:57 l 조회 1925
김재중이 부모님을 위해 지었다는 60억대 집3
05.06 20:48 l 조회 393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