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녀들은 아는동생 졸업식에 왔어 하필 그날 눈도 내려 얼굴은 분명 나보다 어른인데 이제 막 중학교 졸업한 애가 졸업식이 끝나고 널 아무도 없는 연극실로 불러
" 할말이 뭐길래 여기까지 와 "
게녀는 대충 느낌이 오지만 웃으면서 분위를 푸는데 소미가 딱 고백을 해
" 언니 나랑 사귈래요,.?"
2. 동아리 선배인 채연이 계속 게녀 좋아하는 티를 냈어. 게녀는 연상인 채연이 티내는게 나쁘진 않은데 학교에서의 시선이 안좋아서 채연을 밀어내게 돼. 채연은 이제 곧 졸업해서 동아리 마지막 날이었는데 단 둘만 남은 동아리 실에서 채연이 진지하게 게녀이름을 불러,
" 왜요 선배.? "
얼굴이 시뻘게져서 채연이 쑥스러운듯이 고개를 숙이다가 천장보다가 포커페이스가 안돼서 어쩔 줄 모르다가 게녀랑 눈이 딱 마주쳤어. 아직도 쑥스러운 듯이 채연이 손을 모으고 게녀에게 고백해
" 게녀야.. 나랑 사귈까..? "
게녀들은 누구랑 사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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