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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19) 게시물이에요

오늘 열린 성평등 포럼중
동성애인권에 대해 항의하는 장면 pic.twitter.com/tajlwyXjKa

— 하비바🌱하늘비친바다 (@blueansans) 2017년 2월 16일

은 기조연설중에 끼어들어서 입막하고 질문함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거듭 이야기하고 실제로 끝나고 질문 듣고 답변까지함.

하지만 틧에선 문 전대표가 욕 먹는중임(저 상황에서 이야기 안들어 줬다고)

저 자리에는 동성애자 단체를 비롯해 장애인,여성 단체가 있었다고함.

판단은 각자의 몫


대표 사진
말 할 수 있어서 괴로운 개  멍멍
국민으로서 저 여성분이 하신 일을 비난할 생각은 없음. 폭력등을 사용하지 않고, 그 내용이 단순 공격성 내용이 아니었기 때문에. 충분히 후보에 질의할수는 있음. 어디까지나 국민이니까. 그러나 마치 문후보가 인권탄압을 한 듯, 차별주의자 무슨 주의자 딱지를 붙여가며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싫은거.. 개인적으로 법이 인식을 바꿀것같지는 않다는 입장에서, 차별하면 안된다라고 이미 법이 있는데 그 법이 무실한것에서 보이는 것 같고. 중복입법이 안되니까 원래 있던 법을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더 개선하겠다라고 문대표가 말한것으로 아는데.. 그리고 '나중에'라는 것도 나중에 질문할 시간 다 있다고 외친것이었고, 인권이 나중이다 라는 의미가 아니었고, 결국엔 질의 다받고 발언시간 주고 끝난것으로 알고있음. 결국 인식개선이 되고 법을 제정해야하나, 법이 있으면 인식이 따라오냐의 문제인데, 법이 인식을 바꿀것같지 않아 다른 더 좋은 방법을 찾고자 하는 방향성은 무조건 차별주의자,문빠라고 몰아붙히는 행태에 절박함을 온전히 느끼기보다는 정반대의 감정이 듬. 따지기 전에 나는 동성애에 본인외의 타인이 간섭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문대표의 입장이 이해되는 생각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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