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0&oid=003&aid=0007779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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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입니다 *
청산의지가 선결되지 않고 대화와 협치를 현실뒤에 숨어 말한다면
그건 핑계입니다.
의회정치는 이승만도 박정희도 전두환도 노무현도 해왔고
앞으로도 할것입니다. 당연히 타협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타협을 안했습니까?
타협이란 뭡니까?
싸움이 질적으로 수준이 낮아서 문제지
정치인은 싸워야 합니다.
누군가는 수준 낮은 정치싸움에 이골이 나 싸우지 말라는데
이 국민심리를 이용해서 당연한 소리를 당연하게 함으로서
표계산을 한거라면 당신은 거기까지 입니다.
당신이 할일은 국민이 광장에 나온 이유를 곡해하는게 아니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국정 방향을 설정 하는겁니다.
당신이 뭔데 겨울 내내 추위에 떨며 광장에 나온 국민들의
더이상 못참겠다는 소리를 대화하라는 소리로 바꿔 말합니까?
당신이 뭔데 대화하겠다는 의지를 면죄부로 팔아 그들을
대화상대로 말합니까
지금도 태극기를 왜곡시키고 정당 이름을 한국으로 사용하는
끝없이 반성이 없는 그들과 대화를 어떻게 시작하시렵니까
대통령이 아니라 국회의장 정도면 중재시키는 것이 목표이겠지요
수반으로서 당신이 할일은 부처를 통할할 것은 하면서
동시에 정책의 당위성을 의회에 설명하고
싸우기도 대화하기도 해야 합니다
당신이 말하는건 당신이 당연히 해야 할 일중 일부입니다.
아직도 국론을 분열시키고 끝없이 관제데모 의혹이
쏟아져 나오며 세월호를 이용해서 돈까지 벌려고 했던자들
을 처벌해야 할것입니다.
박근혜 이전 정권의 수없이 구린내 풀풀나는 사업들의 실태를 다시 조사해야 할것입니다.
이걸 대화로 풀겁니까?
당신 정책을 먼저 설명하고 이끌어내면 저들이 저 비리를
지 치부를 파내도록 대화한답니까?
오늘도 노무현 입에 올렸던데 창피한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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