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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3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2/26) 게시물이에요

3화(3) http://cafe.daum.net/ok1221/9Zdf/662591

[드라마애인있어요] 흔한 불륜아닌 사랑이야기 3화(4) | 인스티즈

애인있어요 3화(4)

학교에 온 최진언

고현우가 근처 편의점에서 사 온 음료수

좀 멀리 있는 슈퍼에서 원플러스원이라며

그거 사러 갈려고 나눠준 음료수 다시 걷고

있는 강설리

그런 강설리 보고

흐뭇해 하다가

엘리베이터에서있던 일 생각나서

아차 싶어함

최진언이 강설리에게 음료수 건네는데

강설리가 최진언 손을 덥썩 잡음

완전 놀란 최진언 음료수 놓침

떨어진 음료수 들고 나가는 강설리

집에 가려고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는 강설리에게 달려온 최진언

"몇 번 타?"

"선배?

"몇번타냐구."

"750번이요.."

"750번 오기 전까지 얘기 좀 하자.

어질어질하다.

메일로 성명서 쓸까 하다가.

직접 보고 입장 발표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실수였다구요?

실수 아니었는데."





"실수 맞아.

넌 아니지만 난 너한테 실수했어.

니가 아니었어도 처음보는 여자였어도

똑같이 했을거야.

남잔 그래 맘에 없어도 그렇게 할 수 있어.

나도 모르는 새 그렇게 되버린거야."

"정답을 아는데틀린 답을 쓰는 사람은 없으니까."

"때론 무의식이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있다는 생각 안 해봤어요?

의식은 항상 무의식보다 한박자 느려요.

선배 의식이 선배 무의식을 따라잡을 때까지."

"나 기다리면 안돼요?

기다릴게요."

"안 돼."

"왜요?"

"입은 거짓말해도

눈은 거짓말 안해요. 절대로.

특히나 선배 눈은."

"나.. 기다리는거 잘해요.

접근금지, 관계자외 출입금지,

칠 주의,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시오.

이런 경고문보고도 꼭 들어가고 앉고

접근하는 사람들 있죠.

그게 나에요, 선배."

(자랑인가;)

최진언 볼에 뽀뽀하더니

버스와서 가버림

그걸 또 만지고 있음;

박스 놓고 간 강설리

박스 전해 주려고

택시타고 버스 따라붙음

강설리 뒤에서 따라 가고 있는 중

운전하고 가는 길에

이혼서류

우산 씌어준 최진언 

최진언이 준 신발

애지중지하는 강설리

여러 생각을 하다

강설리 집에 와 본 도해강

"저기.. 죄송한데 여기 강설리라고."

"여기. 반지하방."

"아직 안왔슈.

엄마는 아니고...

언니? 이모?

어떡혀 문을 따줘요. 관둬요."

"네?"

"네는 무슨 네여.

들가 기다리겠냐고 묻자녀."

"됐어요."

"그럼 전화라도 해보든가."

"됐어요."











강설리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 받는 것을 목격하는 최진언

동정의 눈빛인지

사랑하기 시작한건지

ㅂㄷㅂㄷ

아까 이상한 아저씨랑

대화하고 집에 가기 위해

차에 타려는 도해강

강설리를 발견하고



그 뒤에 오는

최진언까지 발견함

"선배."

"이거. 받아. 간다."

강설리에게 상자를

건네는 최진언

그걸 지켜보고 있는

도해강

"저기.. 진언 선배."

"선배. 잠깐만요.

소주.. 마실래요?

같이 마셔요."

아무 대답 없는 최진언

들고 있던 박스 내려놓더니

최진언을 뒤에서 안는 강설리

도해강이 다 보고 있음ㅜㅜㅜ

"가지마요.

도망가지마요."


4화(1)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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