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바로
무라카미 하루키

그의 대표작으로는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해변의 카프카' '1Q84' 등등이 있다.
또한 노벨 문학상 후보에 거론되기도 하였다. 또 한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갖고있는 '대표 인기 작가'이기도 하다.
그런 하루키의 발언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17일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사죄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라며 과거사에 대한 일본의 양심선언을 촉구했다.
무라카미는 이날 인터뷰에서 한중일을 언급하며 “역사 인식은 매우 중요하기에 제대로 사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상대국이 ‘시원하게 한 것이 아니더라도, 그 정도 사죄했으니 이제 됐다고 할 때까지 사죄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 “자잘한 사실이 어쨌건 간에 (일본이) 타국을 침략했다는 개요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상대적으로 힘이 저하해온 일본에는 자신감 상실 같은 것이 있어서 좀처럼 그런 전개(한국과 중국의 부상)를 솔직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고 했다.
그는 2014년 11월 3일 보도된 마이니치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안고 있는 문제들에 공통적으로 자기 책임 회피가 있다.”면서 "태평양전쟁 문제나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에 대해 정말 아무도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하루키는 신작 <기사단장 살인>을 통해 난징대학살을 일본의 잘못으로 언급했다. 소설을 접한 일본 누리꾼에 따르면 하루키는 이 소설을 통해 난징에서 40만명 정도 대학살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군은 난징에서 포로를 관리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군인과 시민을 대학살했다”는 논조를 펼쳤다.
일본의 인기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67·사진)가 10월 30일 안데르센문학상을 받으며 역사수정주의와 배외주의(외국의 문화와 사상을 배척하는 것)를 경계하는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그림자의 의미’라는 영어 연설을 통해 역사에서 밝고 빛나는 부분과 어두운 면이 공존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유리한 쪽으로 역사를 다시 쓰더라도 결국은 우리 자신을 다치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후회할 거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라면 절대 후회하지 마라
-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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