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356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1
이 글은 8년 전 (2017/3/05) 게시물이에요





한 운동선수의 인생을 망친 성폭력 무고죄 | 인스티즈


사건은 2002년

오른쪽 사진의 남자 Brain Banks 는 당시 17살이었고 장래가 촉망되는 풋볼선수 유망주였음

어느정도​였냐면 17살때 이미 대학에서 장학금 줄테니까 제발 와달라고 할 정도


근데 당시 15살이던 왼쪽 사진 Wanetta Gibson이라는 소녀에게 강간을 당했다는 신고를 당하게 됨.


그로 인해 그는 징역 5년을 선고받고

그 후로도 5년이란 세월을 가석방 상태로 지냈음


한편 Wanetta Gibson은 강간 장소였다고 주장한 학교에게 소송을 걸어 우리돈으로 약 15억원어치의 배상금을 받아서 잘 먹고 잘 살게 됨.

한 운동선수의 인생을 망친 성폭력 무고죄 | 인스티즈

그런데, 켈리포니아 지방의 변호사들이 과거에 억울한 벌을 받은 사람을 찾아서 구제해주는 "켈리포니아 이노센트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Brian Banks의 사건에 주목하게 됨.

그리고 마침내 억울한 누명을 쓴 지 10년이나 지난 2012년에야

Wanetta Gibson에게서 사실 거짓 신고였다는 자백을 받아냄

한 운동선수의 인생을 망친 성폭력 무고죄 | 인스티즈

(10년간의 감정이 복받쳐 울고있는 Brian Banks)

그리고Wanetta Gibson은 지급받은 15억원을 토해내는 건 물론

Brian Banks에게 27억원의 손해배상을 하라고 법원에서 판결.

하지만 27억원 받아서 뭐함...

정말 그렇게 17살부터 대학에서 주목받는 천부적인 천재였다면 그 열 배를 벌었을 수도 있었고

돈 액수 이전에 자기 꿈을 이룰 신체적인 전성기는 이미 성범죄자라고 욕먹는 시간 속에 지나가버렸는데.

저런 거짓 신고(조금 더 나가면, 소위 말하는 꽃뱀질까지)가 정말로

당하는 피해자에게 악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여성 전체에 대한 인식을 안좋게 만들고

진짜 성폭력 범죄 피해자분들에게까지 간접적인 피해를 주는 개짓이지...

15억 받고 흥청망청 놀았을텐데 42억 뱉어내게 돼서 꼴좋다.

대표 사진
엉아가최고지
너무하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소개팅녀랑 밥 먹는데 흘리고 다니면?
13:06 l 조회 45
케데헌 안무를 따라하는 외국인
13:05 l 조회 45
호박벌처럼 살자
13:03 l 조회 153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
13:02 l 조회 174
영어 네이티브는 그 자체로 특권일까
13:02 l 조회 145
역사와 전통이 있는 러닝크루
13:01 l 조회 75
교회에서 포도주 대신 웰치스 써도 됨?.jpg
12:59 l 조회 232
미안미안해재용
12:54 l 조회 479
토스 대규모 채용1
12:53 l 조회 874
일본 트위터에서 조회수,반응 터진 AKB48 새 센터...jpg7
12:32 l 조회 2496
현직 여교사, 초등 아들에 내연남과 성적 대화 전송…"삭제하고 무시해라"5
12:32 l 조회 3776
넷플릭스 역대 시청수 순위.JPG1
12:26 l 조회 2292 l 추천 1
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30
12:21 l 조회 11601 l 추천 4
고객에게 "몽총한 XX" 욕설한 보험설계사…사과 없이 "녹음된 줄 몰랐다"1
11:56 l 조회 4044
"BTS 콘서트 관객 절반 이상 초등학교도 못 나와"…'아미' 비하 논란8
11:55 l 조회 10281
임창정 신곡 이게 맞나?
11:52 l 조회 800
최저임금 안 지키는 지역 순위...12
11:51 l 조회 6443
아까 올라온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미감.gif102
11:35 l 조회 15110 l 추천 6
"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30
11:24 l 조회 12423
배윤경, '애 아빠는 남사친'서 강렬한 연기 변신…존재감 폭발
11:07 l 조회 410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