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5296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서버 점검으로 인해 최대 1시간 서비스가 중단됩니다
불편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2:00~3:00)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날 입양보낸 친엄마 복수했지만 행복하지않습니다
41
9년 전
l
조회
5374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7/3/16) 게시물이에요
연관글
날 입양보낸 친엄마 복수했지만 행복하지않..
20
흔하지 않은 동네.jpg
1
리마크
이마크
아무리 화나도... 미친거같음 차라리 어머니께 시간을 조금 더 주시지.. 가족이 받아들일 시간도 많이 필요했을 것 같구 그렇게 입양 보내고 어머니 마음도 편치 않았을텐데 이기적이고 ㅋㅋㅋ 본인이 이태껏 친부모가 아닌 양부모였다고 남들 앞에서 강제로 아웃팅한 친구랑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는지?
9년 전
相葉 雅紀
아이바 마사키
아니...엄마가 미우면 엄마한테만 뭐라해야지
가정 파탄내고 그쪽 남편이랑 딸한테 평생의 상처를...누구보다 가정에 대해 예민한게 본인이면서
9년 전
순례자의 손
늘보
딸 마음도 이해가 되지만 엄마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17살에 할 수 있는 최선이었을 텐데, 겨우 이룬 가정을 깨뜨린다는 게 저는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본인은 양부모님 밑에서 잘 자라왔고 결국 부모님이 있는 것인데 친어머니는 결국 남은 것이 없네요.
9년 전
금
자작이라던데
9년 전
봄의 민석이
요정이 내려온 봄
글쓴분의 마음은 이해가 가네요
9년 전
닉네임19930309
차라리 자작이었으면 좋겠네
9년 전
천국보다 낯선
2
9년 전
ΒТS
전 이해 안 되네요 엄마 마음을 이해 못 할 나이도 아닐텐데
9년 전
쥬양뇰볃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폐 아무리 그리워도 저렇게까지 했어야했나..ㅋㅋㅋㅋㅋㅋ
9년 전
장이씽 (1991.10.7)
TAO LAY
충분히 이해가요 ㅋㅋㅋㅋ 그렇게 못키울거였으면 낳지를 말았어야지..애 버려놓고 잘 살거라고 생각을 한건가..
9년 전
레리
부모에게 버려졌다는 상실감이 얼마나 큰데ㅋㅋㅋㅋ 진짜 안타깝다
9년 전
KENKINI
외주호시이..
잘잘못을따지는건아니라지만 전 부모가더 싫내요
9년 전
백현 (BEAKHYUN)
고마워 날 만나서
안타깝다... 자신은 버려졌는데 친모는 새로운 가정 꾸려서 딸한테 뽀뽀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면 눈 돌아갈 듯... 안타까운 마음뿐...
9년 전
호에에
제정신인가? 어디 길바닥에 버린것도 아니고 기억도 안 날 완전 애기때 바로 입양 보낸건데... 자기도 양부모 밑에서 사랑 받으면서 잘 자랐으면서 물론 그리웠을수는 있겠지만 저렇게까지 부탁했는데 가정 파탄내고도 다시 볼 생각을 하나 이기적이네
제목에는 복수했다고 써놨으면서 본문에 내 맘은 이게 이니었는데 이렇게 쓴것도 소름임
9년 전
퓨퓨퓨
NCT
진짜 자작이였으면 좋겠다
9년 전
닉넴변경했드아ㅏ아
아아아아ㅏㅏ아ㅏㅏㅏ
아 진짜 자작이었음 좋겠다
9년 전
EX`ACT
엑소 정규앨범 3집
?????????????????????
9년 전
익인20151008
딴건 몰라도 내맘은 이게아니였는데가 소름임 그럼 뭘 원한건지,,,ㅋㅋ
9년 전
花樣年華*화양연화
자기는 입양 보냈으면서 친엄마는 새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사는거 보면 눈은 뒤집힐거같음 저 방법이 잘했다고 말은 못하겠는데 순간 미치는건 이해함
9년 전
Noel Gallagher
Credo
버림받아서 양부모가 학대한 것도 아니고 양부모도 잘 해줬는데 대체 뭐가 화나서 저런 건지 모를 일
9년 전
문준휘(23)
22.. 친자식같이 키워주신 양부모한테도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9년 전
Nahema
222양부모님 마음은 어땠을지...
9년 전
김태형(1995.12.30)
방탄 하이큐
33333
9년 전
윤기 민
참 예쁜 사람
딸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9년 전
둉어바
22살로 UP데이트
안타깝다...그냥 안타까움
9년 전
망개짐
친엄마가 가정을 꾸리고 잘 사는것처럼 본인도 양부모님과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서 꼭 저래야하나 들어보니 미성년자때 낳았고 그 뒤에 엄마까지 돌아가시고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던거같음
9년 전
기초
솔직히 어떤 자식이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까 싶기는 해요 나는 당신의 실수라며 다른 곳으로 입양 보내고 당신은 스스로 죄를 씻고 싶어서 성실하게 살며 멀쩡한 가정을 만들고 거기다 그 가정에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했던 결혼인데 무슨 마음으로 그랬겠어요
9년 전
기초
저 딸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어머니도 과거 숨기고 결혼했고 그 과거가 딸 때문이든 뭐든 걸려서 이혼하게 생겼는데 왜 딸한테 저런 문자 남기는지 모르겠음
9년 전
에뜨꿉뜨의 마까롱
222 둘 다 잘한거 없는것 같음
9년 전
Nahema
17살에 입양 보내는게 최선이었을 것 같은데. 미성년자라 경제력도 없고 아직 사회경험도 없고. 거기다 애아빠인 남편도 나몰라라 했을것같고. 양부모님도 좋으신 분들인데 굳이 친모의 가정을 깨야했을까?
자신은 양부모와 남편에게 위로 받는다 하지만 깨어진 가정의 친모의 딸과 남편의 상처는? 복수는 내가 잘 돼는게 복수지 남에게 상처주는게 복수가 아닌데...안타깝다.
9년 전
류수영
철이 안들었네.... 답답
9년 전
뫄
내 이름은 뫄홀리멍
어머니도 잘못인거 같은데 어쨌든 결혼전 애기를 낳았다는 사실을 숨기고 결혼한거니까 남편분이 불쌍하다
9년 전
花樣年華*화양연화
22 일단 애 낳은거 숨긴건 엄마측이 잘못한건데..
9년 전
포밍뿌숑
33
9년 전
1994.09.12
RM
있을법한 일이기도하고... 참 말하기 어려움
9년 전
온몸이 간질간질 두근두근
하,.....
9년 전
김태형(1995.12.30)
방탄 하이큐
그냥 자작이었으면 좋겠다...
9년 전
도휘
화나긴 할텐데 표현 방식이 잘못됨 자녀분이 더는 불쌍하게 느껴지지 않음..
9년 전
감자감자왕감자
내가 입양아가 아니라 마음을 다 모르겠지만
좀... 너무한... 듯한
9년 전
탬요정
똑같은 자식인데 누구는 버림받고 누구는 친부모한테 사랑받으면서 자란거 보면 부아 치밀만도 하지. 원치않은 아이로 태어난 죄로 평생을 부모한테 버림받은 자식으로 컸는데 이성으로 그게 컨트롤하기가 쉬울까...
자기가 낳은 애 버리고, 남편 속이고 결혼한 죄 부메랑 맞는건데 누굴 원망하는지. 누가 낳아달랬나. 엄마란 사람 진짜 뻔뻔하다 허
9년 전
장이씽 (1991.10.7)
TAO LAY
222 저기 글쓴이 욕해서 오히려 놀람... 그럴거면 걍 낙태하고 낳지를 말던지.. 한 생명인 가족 버려놓고 그냥 미안한 마음 가지고 살면서 다시 새로운 가족이랑 잘 살면 그게 될거라고 생각한건가ㅋㅋㅋㅋ새로운 가정 꾸릴바에 다시 글쓴이한테 찾아가서 잘못했다고 빌고 같이 가정 꾸려나가기는 커녕 새로운 가정을 꾸리다니ㅋㅋㅋㅋ 원글쓴이가 사이다 처럼 잘 했네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
이슈 · 3명 보는 중
AD
직장인 대통합시켜버린 박나래 인터뷰..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이수지 전세사기에 재산 절반 준다는 지예은.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게장 16마리 먹방한 쯔양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현재 상상이상으로 엘리트집안이라는 승헌쓰.JPG
이슈 · 4명 보는 중
오늘자 스레드에서 논란인 만원 꽃 반응 정확히 반반갈림
이슈 · 10명 보는 중
현재 전생같다는 그 시절 최고유행 바지핏..JPG
이슈 · 8명 보는 중
전세계 언어 난이도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솔로지옥 저격해서 난리 난 찰스엔터..JPG
이슈 · 3명 보는 중
두쫀쿠 유행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엑셀 방송 보는데 신기?하다
일상 · 5명 보는 중
징역 20년 선고 받은 부산 돌려차기남의 근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모르는 아조씨가 채팅방 꽉차게 환영해줌..
일상
AD
요새 애들 돈 진짜 많은 것 같음
이슈 · 1명 보는 중
당근 5키로를 주문했는데 당근이 6개만 들어있었다
이슈 · 8명 보는 중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에 '전참시'·'아는형님' 어쩌나…방송가 비상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충격주의) 그알 역사상 최악의 아동학대..JPG
325
정확히 5:5로 갈렸다는 황금밸런스 식단
254
이슈·소식
l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논란
196
한국 매운음식 조빱이고 타코가 훨씬훨씬 맵다고 맵부심부리는 멕시코인
161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던 퓨마가 탈출해서 숨어있던 곳
212
젊은 애들이 술을 안먹어서 힘든 사장님들
115
이재모피자, 4월2일부터 임실치즈에서 자체개발치즈로 변경.jpg
140
이슈·소식
l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추징 아니었다…최종 고지서엔 '130억'
93
유머·감동
l
교보문고 번따 막혀서 개빡침…..
106
러시아 발레학교 적정 몸무게.jpg
94
이슈·소식
l
(충격주의) 위고비 마운자로 맞고 배에 구멍..JPG
95
이슈·소식
l
[단독] 허니콤보 '2만6천원'…서울 배달 치킨값 인상 확산
67
정보·기타
l
음주운전 가해자로 인해 온몸이 모두 으스러진 피해자.jpg
83
정보·기타
l
현직 버스기사가 일부 고객들에게 바라는 점.jpg
91
070번호는 도대체 왜 안받는거냐
59
개발자 사무실 금기.jpg
2
20:34
l
조회 2856
외제차 타지말라고 호통치는 할아버지
20:29
l
조회 1608
야구 얼빠들에게 유명한 구자욱 리즈시절.jpg
28
19:30
l
조회 16968
l
추천 2
도움이 절실한 상황 🦦
19:22
l
조회 345
요즘 서울 특히 강북에서 많이 보인다는 광고판 .jpg
1
19:10
l
조회 7433
세대별 여돌 비주얼 삼대장.jpg
1
19:01
l
조회 1095
아이돌 남편과 결혼 2주년 집들이 브이로그🏠 | 앤더블 김규빈, 크래비티 송형준, SF9 인성, 찬희
18:50
l
조회 620
일본 만화 PD의 당돌한 패기 .jpg
18:24
l
조회 3523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반도체 현장의 위엄
2
17:52
l
조회 8556
l
추천 2
감튀 고양이 듀오 🍟
17:14
l
조회 953
비오는 날 휴가쓴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기분
15
17:05
l
조회 26149
l
추천 1
최초로 자차 공개한 이창섭 육성재
7
16:57
l
조회 20498
일본에서 이미지가 최악이라는 만화 출판사 .jpg
4
15:38
l
조회 9789
교보문고 번따 막혀서 개빡침…..
107
15:03
l
조회 65893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32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0명 찬성 (목표 20명)
튜넥스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1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6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9명 찬성 (목표 20명)
제로베이스원(9)
해외 AI 창작물 혐오중에서 웃긴 부분 .jpg
9
14:01
l
조회 16528
트럼프 1기때 핵심측근이였던 사람이 말하는 트럼프.......jpg
21
13:30
l
조회 15314
2PM 준호 공익근무 시절 센터 직원들 후기.jpg
35
11:46
l
조회 26609
l
추천 20
이번 이채연 컴백이 유독 기다려지는 이유.ytb
1
11:46
l
조회 2249
안무가 배윤정이 볼 만하다고 칭찬했던 여자 아이돌 춤선.jpg
1
10:55
l
조회 2529
찐 직장인들만 아는 넵 지도
20
10:32
l
조회 22446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8
1
와 지구 진짜 ㅈ된것같은데
31
2
추가로 뜬 박은영셰프 웨딩사진
23
3
목에다 키스하면 안되는 이유
10
4
현재 한국이 버터떡 훔쳐갔다고 난리난 중국..JPG
43
5
사람들이 너무 쳐다봐서 땅만 보며 걸어 다녔다는 연예인
11
6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jpg
12
7
지드래곤 느좋력 𝙈𝙄𝘾𝙃𝙄𝙉 사복 패션 근황..JPG
1
8
한국의 일부 식당들이 따로 돈까스 메뉴가 있는 이유.jpg
2
9
약속시간보다 너무 일찍 도착하는 사람들 패턴
10
특수청소전문가가 회의감 오는 순간.jpg
8
11
인도네시아 초호화 열차를 탄 한국인 유튜버.jpg
1
12
개발자 사무실 금기.jpg
2
13
아르테미스 2 승무원이 찍은 달 사진
1
14
야구 얼빠들에게 유명한 구자욱 리즈시절.jpg
26
15
현재 반응갈리는 디지털 저장 강박증 테스트..JPG
16
어느 아파트의 조현병 아줌마.jpg
5
17
요즘 서울 특히 강북에서 많이 보인다는 광고판 .jpg
1
18
엔시티위시 시온이 롤모델이라는 SM 출신 남돌
19
오늘 데뷔한지 12주년이 된 그룹
20
비용 보더니 수학여행 안가겠다는 중3 아들
9
1
엄마 돌아가셨는데 할아버지가 이제 제사는 누가 지내냐고 하면 정뚝떨임?
26
2
가슴이 성적인 의미인거 짜증나지 않아..?
10
3
월요일에 엽떡 시켜먹었는데 양 봐주라
11
4
마운자로 위고비 다들 하는거 신기하다
6
5
대학생이 번호 물어봤는데 저 나이 많아요 하면 보통 몇살일까??
7
6
와 이번 네고왕 이너시아네 ㅋㅋㅋㅋ
5
7
하객룩 괜찮은지 봐주라ㅠㅠ
6
8
어떤 네일샵에서는 램프에 손 넣으면 너!!!무!! 아픈 곳이 있고 아닌 곳이 있는데 차이가 뭘까..
9
9
엽떡 처음 유명해질 때 아는 사람이 엽떡 차린다고 했는데
10
돈없는 대학생 99익.. 엄마한테 애교부리는 법
5
11
아싸 네고왕 생리대닼ㅋㅋㅋ
3
12
회사 퇴사한지 세달이 넘어가는데 연락오는거 빡침……
3
13
어제 바지핏 바지 문제였던 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2
14
공시익들 이거.... 맞아?
15
15
대학생 때 책임감 없었던 애 요즘 유명해졌는데 어떻게 생각해?
9
16
나 사촌동생 ㅇㅇ❣️ 우리 ㅇㅇ이❤️ 이리 저장 되어있는데
6
17
직장다니면서 안싸울수가있나,,,
4
18
나 좀 도와줘🙏🏻
19
아니 오피스텔 계약만료 나갈때 청소 싹 해야 해??
20
아이 맡길 때 절대 행사많은 어린이집, 유치원은 보내지마..
7
1
정보/소식
늑구 이거 조작된 사진이래
4
2
근데 원영이 방탄콘 간거에
3
늑구 청주 아닌가 봄
8
4
방탄 멘트 개웃긴데 ㅋㅋㅋㅋㅋㅋ
7
5
남의 콘서트 가서 춤 추는 투바투
6
늑대 걍 풀어두면 클남?
9
7
방탄 지민 약간 단두형의 정석같다
6
8
밑에글 방탄 맠드 끝에만 춤췄다는 글
17
9
여기 누가 ㅂㅌ과 ㅈㅇㅇ의 친분을 알까요
12
10
방탄 진 머리 젖어서 내려온거 봐
21
11
고양 360도 지리긴한다
12
놀목은 tv보단 유튭프로그램인쪽이 나을것 같음
13
유우시 말투 뭐임
3
14
천러는 드림 멤버 모두와 친구야??
9
15
포카 판매한지 4개월 지났는데 하자있대....
12
16
방탄 진 갭차
3
17
빅힛이 환연 출연자들한테 투바투 프로모(?) 했나보당ㅋㅋㅋ
2
18
ㅅㅋㅈ ㅂㅊ이랑 방탄 누구멤이랑 친분있어?
11
19
엑소 이번 콘서트에서 응원봉 팔아?..
4
20
지민(방탄) 묶머 보고 싶었는데 드뎌 묶고 나왔다ㅠ
3
1
나홍진 영화 스탭 모집 공고래...ㅋㅋㅋ
19
2
아이유 덕질하면서 소울푸드 딱 알겠음
3
3
야구선수라는데 잘생겼다...
25
4
대군부인
브라질 시사회 후기 (스포주의)
6
5
휴민트도 결국 흥행 성공했네
39
6
이 얼굴로 장르물만 하긴 아깝다
8
7
임지연 오늘 진짜 화사히다
8
추영우 복싱장 사진 뜬거 ㄹㅇ 너무 좋다...
3
9
아이유
진짜 고양이 등장🐱
1
10
아이유
폭 안기는 지은웅니...
3
11
대군부인
어라 잠깐만 .. 이거 전생..?
16
12
대군부인
엘르 이짤 진짜 미쳤다
1
13
와 변우석 아이유 너무 잘어울리는데
23
14
대군부인
우리는 내일이 시작인데 본체들은 내일이 마지막이구나..
5
15
대군부인
변우석도 햐얀편인데 아이유는 거의 흰색임
10
16
대군부인
브라질 팬분 후기인데 끝나고 에필로그도 있나봐
17
아이유도 밥에 김 싸먹는데 난...반찬투정이나 하고
4
18
너무 한국인이 좋아할 얼굴이야
5
19
변우석
바로야 좀 한다?
4
20
대군부인
아이유 이거 완전 눈치 보는 강쥐...
1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