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46 OST - Polonaise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1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624281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2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624319철도왕의 위업을 이룬 밴더빌트사람의 야망은 역시나 끝이 없었음밴더빌트도 마찬가지꿀노선인 이리선을 얻기 위해밴더빌트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이리 철도사의 경영권을 사들이기 시작합니다'적대적 인수'상대기업의 동의 없이 강행하는 기업의 인수와 합병을 뜻하고통상 공개매수(Tender Offer)나 위임장 대결(Proxy Fight)의 형태를 취한다.[네이버 지식백과] 적대적 인수합병 (시사상식사전, 박문각)하지만그를 방해하는 두 사람제이 굴드와 짐 피스크밴더빌트만큼이나 똑똑했던 두 사람당시만 해도 이사회는 주주들의 허락 없이 주식을 찍어낼 수 있었음밴더빌트가 돈을 들여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데두 사람은 그 몰래 주식을 마구마구 찍어내기 시작한 거임 ㅋㅋㅋㅋㅋ당연히 경영권을 얻으려고 했던 밴더빌트는 주식이 생겨나는 족족 사들이는 수밖에 없었음당시에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쉴 새 없이 주식을 사들이던 순진한 밴더빌트이대로 삽질만 계속하나.. 했으나단박에 이상한 점을 알아 챔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온 그들의 말'밴더빌트의 돈을 위하여'= '헛물 켜는데 돈을 받치는 밴더빌트를 위하여'10..10억 달러....역시나 스케일이 어마어마함이렇게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음밴더빌트가 빡친 줄도 모르고 동네방네 다 소문을 내고 다니는굴드와 피스크땅에 떨어질 대로 떨어진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밴더빌트는 또 다른 새로운 방법을 찾아 나섬철도는 사람뿐만 아니라 화물도 운송할 수 있는 수단하지만, 철도는 경쟁적인 증축으로 인해 과잉 건설이 되있었음밴더빌트는 사람 대신 그 철도 안을 채울 화물을 찾아냄그건 바로석유예나 지금이나 없어서는 안 될 존재바로 석유였음역시 될 놈은 되나 봄..저 당시에 석유에 관심을 가지다니...밴더빌트가 정한 곳은 바로 추추로 인해 우리에게도 익숙한클리브랜드그리고 드디어 밴더빌트가 찾아낸석유 공급자oh oh 두 번째 인물 등장 oh oh존 D 락커펠러'이용해먹을' 사람깔끔히 차려 입고 락커펠러는 밴더빌트를 만나러 떠남하지만, 바쁜 그의 앞에 시련이 다가오는데..짐은 먼저 챙겨서 철도로 보내 났는데타고 갈 말의 말발굽 문제로 시간이 자꾸 지연됨어쩔 수 없이 뛰어 가기로 마음 먹은 락커펠러폭발로 인해 박살난 기차이 기차 안에 정말 락커펠러가 타 있었을까?ㅋㅋㅋㅋ너무 뻔한 질문데스네